옷장에 책을 넣어 놓으면 습기로 인해서 책이 망가질 수 있나요?

집에 책이 워낙 많아서 보관해야 할 장소도 없고 해서 옷장에 책들을 넣어놓고 보관중이거든요. 그런데 옷장에 책을 많이 넣어놓으면 습기로 인해 책이 망가질 수도 있다고 하는데 이게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옷장에 책을 많이 보관하면 습기로 인해 책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옷장은 통풍이 잘되지 않아 습기가 쉽게 차기 때문입니다. 습기가 책에 스며들면 종이가 변형되고, 곰팡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려면 옷장에 제습제를 넣거나, 실리카겔을 사용해 습기를 조절하세요. 또한, 정기적인 환기를 통해 공기 순환을 시켜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가능하다면 책을 보관할 전용 서랍이나 책장을 사용해 통풍이 잘되게 하세요.

  • 옷장에 책을 넣어두면 습기에 책이 손상될수도 있습니다. 곰팡이가 피기도하구요.

    옷장 문을 항상 열어두시구, 환기도 살해줘야 책을 잘보관할수 있습니다.

  • 네, 옷장 내부는 옷으로 인한 습기와 자주 환기시키지 않기 때문에 습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곳에 책을 넣으면 습기로 인해 책이 망가질 수도 있는데요, 다만 자주 환기시켜주시거나 평상시에 물먹는 하마나 숯제습제등을 같이 비치해두시면 한결 괜찮으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