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가 지금 하는 일에 대해서 번아웃이 와서 많이 지쳐할 때 옆에서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요?
엄청 친한 친구인데요. 평소에도 그렇게 약하지 않고 본인일에 대해서 계획도 잘 세우고 그렇게 잘 살아가는 친구인데 오늘 갑자기 힘들다고 울먹이면서 연락이 왔네요.
지금 일하고 준비하는 것들이 당장 성과를 내는게 아니라 길게 보고 하는건데
그게 지치고 그걸 준비하면서 개인 시간을 내거나 함께 할 수 있는 주변 지인이나 그런 시간들을 할애하지
못하고 기타등등 완전 번아웃이 와서 통화로 오늘은 아무 생각말고 그냥 좀 쉬어라 이렇게 밖에
말을 못해줬어요.
나중에 저녁에 따로 만나서 제가 뭐라도 힘이 될만한 행동이나 말 같은게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민과 걱정을 많이 들어주고 공감해주세요.
다들 그렇게 산다든지 그럴수 있다 이런말은 하지말고 너라면 충분히 잘해낼수 있고 그만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친구라고 생각한다고 위로의 말도 전해주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작성자같은 친구분이 있으시면 참좋겠네요
하지만 지금 같은 상황은 그저 말없이 옆에서 친구로써 자리를 지켜주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간혹 연락해주고 만나서 술한잔 사주면서 애기들어주고 어쩌면 그것만한 위로가 없습니다
하는 일에 번아웃이 왔다면 그 일을 그만 두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고 가장 좋은 조언입니다. 번아웃이 한번이라도 오게 된 일은 반드시 다시 번아웃이 오게 됩니다. 새로운 일을 찾고 다른 일을 하면서 도파민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 친구에게 좋은 방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