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 입덧 심할때 친정에 가시나요??

임신중 입덧이 심해서 냉장고도 못열고 배달시키려고 메뉴사진을 봐도 구역질이 올라와 아무것도 먹지 못해요ㅠㅜ 남편은 일을 가니 저녁엔 도와주지만 낮엔 혼자 있으니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친정에 올라와서 지내고 있는데 남편이 다른사람들은 입덧 심하단 이유로 안간다더라 하는데 다른분들은 친정에서 지내는 분 없으신가요??

공복이 길어지면 속이 더 뒤집히고 영양가도 못챙기니 엄마가 먼저 올라와있어라 해주시긴 했어요.

저 방에 문닫고 누워있다가 부르면 나가서 엄마밥먹고 냄새나는거 다 죄다 차단시켜 주시거든요.

저만 유난이였던걸까요??ㅠ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른사람이 무ㅓ가 중요해요~

    본인이 입덧이 심해서 친정 도움이 필요하면 가는거죠

    입덧이 심해서 안간다더라는 맞지않는말인것같아요

    입덧심하면 너무 힘들잖아요

    그럴때 도움받고 그래야죠

    부모님 퓸이 제일 편하기도하구요

    다른사람들 생각하지말고 질문자님 몸 생각하세요!

    남편분께도 입덧심하니까 조금이라도 살기위해 친정 가는거다라구요

    사람마다 다르다규요!!!

    좋은말만 듣고 좋은것만 먹고 행복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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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임신 과정 중에서 입덧이 심하게 되어서 생활하기

    힘들 정도로 힘들다면 아무래도

    생활하시기 조금이라도 편한

    친정에서 그 시기를

    견디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친정 어머니가 도울 수 있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