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전통 부채는 언제부터 유래되었으며 누구에 의해 만들어졌나요?

2023. 03. 09. 22:07

우리나라 전통 부채는 언제부터 유래되었으며 누구에 의해 만들어졌나요? 초기부채는 어떤 모양이었으며 재료는 뭘로 만들었나요?


총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안녕하세요. 황정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전통 부채는 고대 신라 시대부터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부채의 역사는 화랑 문화와 연관되어 있으며, 고려와 조선 시대에는 국내에서 발전하여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2023. 03. 2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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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인류가 맨 처음 부채를 사용한 것은 원시 시대 부터였을 것인데 . 그 당시에 있어서 쉽게 구할 수 있었던 것은 나뭇잎이었을 것으로 추측 됩니다. 인류가 언제부터 부채를 만들어 사용하였는가에 대해서는 한(漢)나라 때와 당나라 때에는 착한 사람을 추거하는 사람에게 주는 기념물로서 사용하였다고 하였다. 송나라 때의 학자 고승(高丞)의 『사물기원(事物紀原)』 황제내전(皇帝內傳)에 오명선의 기록이 있으나, 이 역시 오명선이라고 하는 뜻에 대하여서는 아무런 설명이 없다.그리고 초량선(招凉扇)은 주나라 무왕이 만든 것이라 하였다고 합니다. 이에 대한 서양학자들의 통설은 중국 주(周)나라 때부터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23. 03. 0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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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둥글 부채는 고대 중국에서 선 이라는 형태로 존재했고, 접부채는 고려 기원설과 일본기원설이 있는데 조선헌종 시기 쓰여진 재물보에 따르면 접부채는 고려 시기 발명되었다고 적혀있고, 1123년 송나라 사신 서긍이 지은 선화봉사고려도경에는 고려인들은 한겨울에도 부채를 들고 다니는데 접었다 폈다 하는 신기한 것이다 라는 기록이 있으며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대나무 속살을 얇게 깎아 부채살을 만들고 그 위에 헝겊이나 종이를 올려 만든 현대 접부채의 기원이 되는 유물이라고 볼수있는 접부채가 국내에서 출토되었습니다.

      청곡박물관이 소장중이며 고려 칠접선이라고 불리며 겉대를 통 은으로 만들었고 속살에는 옻칠을 했습니다.

      2023. 03. 09.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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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진광 인문·예술 전문가입니다.접는 부채는 고려시대에 우리나라에서 발명하여 중국과 일본으로 기술이 전파되었다. 고려에 온 중국 사신이 쥘부채에 그림이나 글씨를 넣은 고려 서화선(書畵扇) 하나 얻는 것을 귀히 여기게 되자 조선시대에는 중국이나 일본에 본격적으로 수출까지 하였다.

        2023. 03. 1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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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한국의 전통 부채는 고대부터 사용되었으며, 백제 시대(18기경)에는 이미 부채를 만들고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정확한 제작 시기와 제작자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초기의 전통 부채는 중국의 부채를 모델로 하였으며, 후에 한국의 고유한 양식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전통 부채는 크게 종이, 나뭇잎, 화단(花壇, 꽃사슴의 뿔 등)으로 만들어졌으며, 종이 부채는 종이 위에 장식을 그린 후, 나무로 된 뼈대에 붙여 만들었습니다. 나뭇잎 부채는 나뭇잎을 노끈으로 엮어 만들었으며, 화단 부채는 꽃사슴의 뿔이나 나무, 기와 등의 재료를 이용하여 만들었습니다.

          전통 부채는 기품 있는 디자인과 섬세한 장인의 손길로 만들어졌으며, 서양의 부채와는 달리 우아하면서도 절제된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한국의 전통 부채는 예술 작품으로 인정받아 국내외에서 수요가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2023. 03. 09.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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