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동료와 문제가 생겨서 퇴사의사를 밝혔는데 회사에서 퇴사 못하게 막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큰 회사안에 소속이 두개로 나눠져있는 회사입니다 입시한지는 1년5개월정도됐고 회사안에 직영음식점에서 근무중입니다 저랑 같은업무, 같은 소속인 A라는 직원 한분계시고 나머지는 다른소속에 쉐프,홀직원분들입니다 근데 최근데 A과 다툼이 있었습니다 저는 저희를 관리해주시는 분께 말씀을 드렸고 내용 다 알고계십니다 다툼이 있었던 날에 말씀드릴때 문제가 해결이 안되면 퇴직 할거다 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렇게 얘기하면 내가 기분이 나쁘지 않겠냐 라고 하셔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 다음날에도 퇴직 의사를 밝혔는데 아직 해결이 안났다면서 대답을 회피했습니다 근로계약서에 퇴직사유에 분명히 근로자가 회사에 동의가 없이 이직을 했을때 또는 퇴직을 원할때 라고 적혀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곧 문제가 해결될테니 근무하며 기다려라 였습니다 지금 저는 여기서 근무하는게 너무 싫고 그냥 어떻게 해결되던 퇴직을 하고 싶은데 퇴직에 대한 대답을 회피하는 회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