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동료와 문제가 생겨서 퇴사의사를 밝혔는데 회사에서 퇴사 못하게 막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큰 회사안에 소속이 두개로 나눠져있는 회사입니다 입시한지는 1년5개월정도됐고 회사안에 직영음식점에서 근무중입니다 저랑 같은업무, 같은 소속인 A라는 직원 한분계시고 나머지는 다른소속에 쉐프,홀직원분들입니다 근데 최근데 A과 다툼이 있었습니다 저는 저희를 관리해주시는 분께 말씀을 드렸고 내용 다 알고계십니다 다툼이 있었던 날에 말씀드릴때 문제가 해결이 안되면 퇴직 할거다 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렇게 얘기하면 내가 기분이 나쁘지 않겠냐 라고 하셔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 다음날에도 퇴직 의사를 밝혔는데 아직 해결이 안났다면서 대답을 회피했습니다 근로계약서에 퇴직사유에 분명히 근로자가 회사에 동의가 없이 이직을 했을때 또는 퇴직을 원할때 라고 적혀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곧 문제가 해결될테니 근무하며 기다려라 였습니다 지금 저는 여기서 근무하는게 너무 싫고 그냥 어떻게 해결되던 퇴직을 하고 싶은데 퇴직에 대한 대답을 회피하는 회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달전에 통보했으면 상관없어요

    사직서 반려해도 또내고 한달후에 퇴사하시면 되세요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되시고 걱정마세요.

  • 한달전에 통보했다면 말리든 말든 그냥 그만두면 됩니다 증거를 남길수있다면 좋지만 없어도 뭐 막을방법은 없습니다. 미리통보하고 한달지나면 나가지마세요그냥

  • 그냥 퇴직하시면 되는거 아닌가요?

    이미 통보는 했기때문에 퇴직해도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다리라고 하는건 그 사람 입장인거지 질문자님 입장은 아니니까요

    미리 통보만 하고 퇴직하면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 회사에 퇴직의사를 통보하시고 일정기간이 지나면 출근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명시적으로 퇴사의사를 밝히시고 그 근거를 남겨 놓고 출근 안하시면 문제가 안될 겁니다.

  • 한달전에 퇴사한다고 통보 했으면 회사에서도 후임을 구해야 하고 후임을 못구하면 최소 3개월까지 있어야 한다고 들어서 후임이 채용되면 퇴사가 바로 됩니다.

  • 퇴직을 하겠다는데 적극적으로 붙잡는 회사는 별로없습니다 그래도 상사분이 계속 붙잡는 것을 보면 능력을 인정받았던지 성실성을 인정받았나 봅니다 그러나 꼭 회사가 싫어 퇴직하고 싶다면 회사가 막을 방법은 없습니다 사직서를 제출하고 출근을 안하면 퇴직되게 되어있습니다 신중히 생각하세요

  • 안녕하세요. 동료와 문제로 퇴사의 사를 밝혔는데도 회사에서는 무조건 기다려 달라는 답변을 준다면 다시 한번 정확하게 퇴사 의사를 밝히는게 좋을듯 합니다. 언제까지 일을 하겠다 더이상은 회사에 다니고 싶지 않다고 정확하게 말씀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그 한사람 때문에 본인이 직장을 그만둬야 할만큼 상황이 좋지 않았나 보네요.

    답답한 상황이긴 하지만 본인이 피해를 굳이 입어야 할까 싶긴 합니다.

    원만히 해결이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