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퇴사 얘기 후 언제 그만두는게 적당한가요?

퇴직여부는 언제 이야기 하고 얼마정도 있다 그만두는게 적당한가요?

한달정도 생각하고 이야기 하면 되나요?

후임을 구하고 인수인계까지 마치고 난 후 그만둘 수 있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법적으로 30일 전에 말해야 한다는 건 없습니다.

    회사 내부 규정(취업규칙)이나 근로계약서에 "퇴사 15일(혹은 30일) 전 통보"라고 적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만한 마무리를 위해서는 이 기간을 지켜주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만약 회사에서 부당한 일을 겪어 퇴사를 원하시는 거라면 사실상 오늘 퇴사 희망을 말씀드려도  법적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회사가 끝까지 안 된다고 버틴다면 민법에 따라 최대 한 달까지는 서류상 재직 상태가 유지될 수 있습니다.

    회사가 사직서를 바로 수리하지 않고 '무단결근' 처리를 하면, 마지막 3개월 평균 임금이 낮아져 퇴직금 액수가 줄어들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 참고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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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회사에 알리는 건 최소 2주~한달 전에 알려야 합니다

    그리고 사직서 제출시에 언제가지 근무하고 퇴사하겠다는 식으로

    명확한 마지막 근무 날짜를 가재하는 것이 좋습니다

  • 퇴사에 대한 내용은 최소 한 달전에는 사측에 이야기를 해두는 것이 여러모로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야 후임을 구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줄 수 있을테니깐요. 너무 타이트하게 이야기를 하면 사측에서도 대략 난감인 상황이라 최소 한달 정도의 시간을 두고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 질문자님도 그렇고 서로 좋게좋게 마무리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 보통 한달을 잡고 말합니다

    만약 4월 1일에 말한다면 4월 말일까지 하고 관두겠다하면 할말 없어요

    사직서를 반려할수 있는데 반려해도 사직서를 한달후에 관두겠다고 또 내도 또 반려는 불가고 퇴사가능입니다

    그래서 구인하는데 2~3주면 되니까 그동안 인수인계자료 정리하고 후임구하면 1주일 대강 알려주고 나가면되겠네요

  • 정해진 규율 같은 건 없지만 한 한달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긴합니다 그래야 회사 내에서도 이것저것 정리 하기도 하고 준비를 해야하니까요

  • 거의 대부분이 퇴사 한 달 전부터 말을 하고 준비하는 것 같아요 새로 올 사람을 구해야 되는 시간은 있어야 되고

    사람이 오면 인수인계해야 되는 일들이 있으니 한 달 전에 이야기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듣기로는 거의 한 달 전에 퇴사 한다고 알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되도록이면 사람에게 인수인계까지 해주시는게 좋으나, 그게 안된다면 한 달 정도 시간을 회사에 주시는게 좋을거 같구요.

    인수인계 관련 서류는 컴퓨터 안에 잘 만들어 넣어놓으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아주혁신적인수국 입니다.

    회사마다 내부규정이 있겠지만은 보통 한달정도입니다

    사람이 조금 부족하다면은 인수인계까지 마치고가 될수도 있기때문에 한달~한달반정도 여유롭게 시간두시고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