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몇년전 이더리움 수백개를 투자하고 지금껏 아무것도 못받았네요.어떻게 하면 좋은 지요?
안녕하세요.
전에도 한번 올린 적이 있습니다만 그냥 지나치기가 너무 억울하고 투자한 사람은 고통스럽게 이겨내는 중인데 투자받은 자는 아무렇지도 않게 편하게 사는게 더 화가 납니다.
투자 당시는 이더리움이 개당 80만정도였네요.지금은 많이 올랐지만..
투자받은 사람 얘기로는 본인도 투자금을 박모씨에게 주고 아무것도 못받았다고 하네요.
박모씨는 해외로 도피한 상태고요.
분명 두사람간에 뭔가 있는 듯합니다만 그걸 증명하기도 알 방법도 없네요.
제 상황이 넘 힘들땐 가끔 해꼬지같은 못된 생각도 드는데 제가 잘못한 건가요?
참으로 대한민국은 사기천국,가해자위주 인권천국이란 생각을 버릴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