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 빵집. 가성비 vs 천원도 아깝다.

언젠가부터 천원 빵집이 동시다발적으로 많이 생겼네요.

한번도 사 먹어본 적은 없는데.

호불호가 갈리는 것 같더군요.

천원이면 사먹을만하다 or 천원도 아깝다.

어느 쪽인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천원빵집에 있는 빵의 종류가 다양하고 퀄리티가 너무 나쁘지만 않다면 저희집 주위에만 있다면 자주 갈것같습니다 일반적인 빵집은 너무 가격이 부담되어서 잘 가질 않는데 천원빵집은 부담없이 다양한 종류를 많이 맛볼수있어서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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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천원 빵집의 빵들이 퀄리티는 다른 베이커리들의 빵들과 비교해서 조금 부족할지라도 저는 가성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갑 사정이 여유롭지 않은 분들이 먹기에 정말 좋은 가격대의 맛있는 빵이라고 생각해요.

  • 가성비로 좋고 지갑이 가벼운 학생들한테도 좋은 가격이고 가격 착해서 좋은 것같고 1000원이면 빵이 맛이 있으면 괜찮은 것입니다.

  • 저희 동네는 그런 빵집 없어요.

    가까이에요.

    근데 저는 굳이 지금 당장 너무 배고픈데 그것밖에 사먹을게 없다고 하면 먹지 굳이 안사먹어용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천원빵집 가성비 좋다고생각합니다.천원빵집 좋은데 그분들이 이익이 조금이라서 금방없어지는듯하네요.저는 자주이용하고 있습니다.

  • 먹어보지 않아서 맛을 잘 모르지만 눈으로 봤을땐 

    보텅 빵이랑 똑같더라구요 

    빵집에서 파는 빵은 천원이 훨씬 넘어가기도 하는데

    천원이면 가성비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 흠… 바쁜 직장인들에게 점심 때우기로는 정말 제격이지 않나 싶습니다. 천원빵이라… 지하철역에서 1000원만 내면 금세 사 먹을 수 있으니까요.

  • 솔직히 퀄리티를바라면안되는가격이지만 중요한건맛이긴한데 제입맛에는맞지가않아서 1000원도아까워요. 너무퍽퍽해서 맛도없어요

  • 저는 사먹을만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천원에 배를 채우기란 어려운데 가능하니까요

    그래서 저는 사먹을만하고 사먹을거 같습니다..!

  • 빵의 크기나 맛 등을 먹어봐야 판단이 가능할 것 같지만,

    시중의 빵과 비슷한 퀄리티로 나온다면 충분히 가성비가 있고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보여집니다.

    물가가 비싸지면서 그 값으로 빵을 먹기 쉽지 않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