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를 그만두려고 하는 2년차 후배직원 잡아야 할까요?

회사를 그만두려고 하는 2년차 후배직원 잡아야 할까요? 이직을 할려고 하는거 같은데 월급이 여기보다 많고 다른것은 아예 없습니다. 좋다고 반단이 안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 됩니다.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를 그만 두는 이유를 먼저 물어봐야 하지 않을까요? 대부분 월급 때문에 이직을 하는데 월급이 적은 곳으로 이직을 한다고 하면 그만한 이유가 있을것 같습니다

  • 이걸 왜 고민하시는지 잘 모르겠네용.. ㅎㅎ 후배분이 알아서 결정할 문제일 거 같아요. 급여가 중요하신 분이라면 이직하시는 분은 좋은 조건이지 않을까요?

  • 질문자님의 후배분도 적정한 나이대가 있는 성인이므로 스스로 심각한 고민과 판단을 하게 두셔야겠지요. 그리고 그 후배분의 판단을 존중하는 차원의 역할을 하여주는것외 뚜렸한 방안이 없을 듯 하네요.

  • 아니요. 그 후배가 그냥 무작정 관두려는 것도 아니고 계획이 있는데 그것에 대해 왈가왈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후뱁는 이직을 결정하는데에 충분히 많은 고민을 했을 것이고, 현재 직장과 이직하려는 직장과의 비교도 충분히 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월급이 늘어난다는 것 말고 다른 이점이 없다는 것도 작성자님 개인의 생각이지, 그 후배에게는 아닐 수 있습니다.

    다른 이점들이 분명히 있을 수 있고, 또 월급이 그 후배에게 있어서는 중요한 결정요소일 수 도 있습니다.

    따라서 작성자님이 그 후배분이 이직하는 것에 부정적인 의견을 내는 것은 과한 오버이고 과한 오지랖이라 생각합니다.

    작성자님이 그 후배를 아끼는 마음에 그러시는 것일 수 있겠다 생각하지만, 후배의 선택을 존중하고 응원해주는 것이 참된 선배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응원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각자 선택권이 있습니다. 걱정되는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 선택이 좋은 기회가 될수 있는 점들도 있으니 응원해주시는게 좋은것 같네요

  • 잡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른건 좋지 않다고해도 후배분은 돈을 벌기위해 가는걸수도 있고 본인스스로 많은 생각을 하고 결정했을텐데 옆에서 이렇고 저렇게 하실필요는 없죠. 자기 인생 자기가 사는것이니까요

  • 당사자가 확고하게 이직생각을 하고 있다면 굳이 말리지 마세요. 그쪽으로 생각이 굳혀졌으면 누가 말려도 귀에 안들어옵니다. 뭔가 더 좋은 점이 있다고 판단해서 내린 결론이겠죠.

  • 이미 마음 떠난 사람 잡아도 소용없어요. 그냥 다른 후임 고르시는게 더 빠르실수도 잇어요. 마음 떠나면 일 효율도 떨어지고 더 좋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귀여운 사슴520입니다.회사를 그만두려는 후배 잡지마세요.마믐이 이미 떠난 사람은 언제든지 떠나기 마련이지요.

  • 잡지 말아 주세요. 나중에 원망을 들을 수도 있고요. 나를(후배) 잡았으니 잘못 생길 때마다 해결해달라고 쫓아다니면서 책임 지라고 하면 어찌해요. 요즘 자기 잘못을 남탓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 안녕하세요~

    회사를 그만두려하는 후배직원 잡는 것이 좋다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후배의 이직 이유를 충분히 이해하고, 회사 내에서 그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있는지 먼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회사를 그만두려고 하는 2년차 후배 직원 잡아야하나요 ?

    아니요, 조언정도는 할수있지만 새로운도전을 하는후배에게 앞으로의 전망을 얘기해주고 회사의좋은점알려주면 본인이 판단하느거죠

    후배 말린다고 있을까요

    자기기준으로 비젼이 없다고 생각하면 바로 이직하는것입니다

  • 질문자님 아끼는 후배 직원이 월급이 더 나오는 직장으로 이직을 할려고 하는것을 말리고 싶은 심정은 이해가 되지만 적극적으로는 하지 마시고 조언 정도로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보도록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 후배의 결정에 맡기세요 후배한텐 돈이 더 중요한 요소일수 있잖아요 ㅎㅎ 아니면 정 안되겠다 싶으면 조언정도로 가볍게 지나가는 말로 이야기 햐주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요

  • 저는 굳이 잡을필요 없을거 같습니다 그 후배분과 친분이 어느정도이신지는 모르겠지만 결국은 자기의 선택입니다 스스로 판단해서 결정하는 일이라 자칫잘못 조언을하게되면 원망만 듣게될수도 있을거 같네요 성인이잖아요 잘 생각하고 판단했을겁니다 그리고 실패도 해봐야 성장하는거니깐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 그만두려는 직원을 잡을필요없습니다.님이 후배를 평생책임질 것이아니라니 이직할수있도록 나두세요. 월급이라도 많이 받으면 되는것이라고 생각됩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