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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수로우유부단한노송나무

억수로우유부단한노송나무

티키타카 안되는 아빠 모시는 엄마 어쩌죠?

세상 배려심 많고 자상하다 생각했던 아빠.. 대기업 이사자리에 오르기까지 스트레스 많았겠죠.. 준비안된 퇴직하던 시절. 그것도 이른 나이에.. 화가 조절 안되고 밖에서의 열받는 일을 집에서 풀고.. 결론.. 대화안됩니다. 기억도 희미해집니다. 울엄마 어떡하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참으로 난감하네요. 아버지가 화를 밖이 아닌 집안에서 풀면 가족들이 상당히 많이 힘이 들겁니다.아버지와 대화를 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가족을 생각하시는 존경받는 아버지가 되어 주시길 간절히 말을 해보세요.

  • 이 부분은 사실 가정에서의 해결이 쉽지 않고 아버지께서 달라진 본인을 인정하고 상담도 받고 필요하다면 진료도 받아보셔야 해요. 부부 상담이라도 받아보시라고 조심스레 권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