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 후에도 각자 취미생활 유지하는 게 맞나요?

결혼하면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연인은 결혼해도 개인 취미를 계속 유지하고 싶어 하네요.

이 부분에서 의견 차이가 생깁니다.

어디까지 인정해줘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해도 개인 시간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모든 시간을 함께할 필요는 없어요.

    서로의 취미를 존중해줘야 관계도 더 좋아집니다.

    존중 이게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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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고민스러운 부분이네요

    죽어도 취미를 포기할 수 없다는 입장이면 어쩔 수 없이 넘어가야 할 것 같아요

    부부가 꼭 모든 걸 같이 할 필요는 없지만, 공동으로 할 수 있는 취미를 만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 취미가 같으면.가장 좋은거 같아요!

    부부가 됐는데 서로.취미에만 몰두하면 결혼해도 외로울 수 있는거.같습니다. 그래도.취미활동은.긍정적이 영향이 많으니, 조정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 결혼 후에도 각자 취미생활을 유지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고, 오히려 관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서로에게 적당한 개인 시간을 주면서도 함께하는 시간을 균형 있게 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 개인적인 취미생활을 유지하는건 나쁘지않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 취미생활의 빈도나 길이의 조절은 필요한것같습니다.

    취미생활의 빈도가 그리 많지않다면 모르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결혼은 그냥 제도적인 틀이라고만 생각하시는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족을 위해 시간을 확보하는게 저는 무조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 가족이 처음에 배우자 그리고 그 다음이 자녀라고 봅니다

  • 어떤 취미인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시간 체력 소모가 커서 가정생활을 유지하는데 지장이 있거나 금액적으로 부담이 되는 취미라면 좋지 않을 것 같고 그렇지 않다면 각자 취미를 즐기는게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활력도 되고 좋을 것 같습니다. 가정을 이루었다면 가정에 책임감을 가지고 취미는 더 중요한 일을 한 후 남는 시간에 즐긴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네 맞습니다.

    결혼 유무를 떠나 살면서 스트레스 받을 수 있고 힘든 일도 있을텐데 옆에서 위로해 주고 위로 받는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취미 생활을 통해 잊을 수도 있고 고통이 줄어들 수도 있기 때문에 각자의 방법이 있어야 합니다.

    지금도 있으시면 잘 해나가시고 없으시면 만드시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되실겁니다.

  • 각자 취미가 있다는건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이기도 해요,

    서로에게만 매달리면 언젠가 지치기 마련이거든요,

    아님 서로 취미를 배워보거나 공동취미도 만들어 보는것도 방법이에요

  • 솔직히 말하면 어떤 취미인지가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남자 든 여자든 자기 개인 생활을 존중 해 달라고 하면서 취미를 변명 삼아 이해가 안 되는 행동 할 때도 있다고 생각 듭니다.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믿어 주고 존중 해 주어야 하는 부분이지만 때로는 상식선에서 먼 사람들도많기때문에.. 어떤 취미인지가 중요하며 그리고 그 취미가 상대방 특히 배우자에게 많이 피해가되는지가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이듭니다.

    예를들면 어떤 취미가 있는데 그 취미가 매일 매일 새벽에 들어 온다던지, 너무 빈도수가 높다던지, 너무 이성관계에 둘러쌓여서 배우자를 괴롭게한다던지, 건강을 악화시키는 취미라던지(술 도박 등등), 돈을 과도하게 써야한다던지 등은 배우자를 걱정시키고 피해끼치는 취미라고생각이들어 결혼할거면 어느정도 감내해야 배려라고 생각이듭니다.

  • 어떤 취미냐에따라 다르지않을까요 누가봐도 아닌거같은 취미는 안하는게맞고 개인시간을 가지며 자유롭게 생활하는 부분도 있어야 좀더 관계를 유지하기 좋을거같앙ㅅ 

  • 결혼 후에도 각자의 취미생활을 존중해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은 연애와 달라서 아내로서 가장으로서 본인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각자의 역할을 하고 나서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된다는 전제라면 모르겠지만 취미가 우선이 되어서는 가정을 온전하게 유지하기는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아이가 없고 딩크족이라면 상관이 없지만 아이를 낳고 양육하는 과정이 여성은 결혼 후 가장 우울하고 힘든 때라고 합니다. 그 부분은 결혼하고 나서 상황에 맞게 서로 대화를 통해서 충분히 조율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어떤 취미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취미로 인해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물론 그 취미가

    같이 둘이 살아가는데 엄청난 장애 요소가 되고

    경제적으로 힘든 것이라면

    그것은 한 번 더 고려를 해야 되겠지요

    모든 사람이 또 결혼했다고 해서 반드시 공통의 취미를 가진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서로를 어느 정도는 인정하면서 결혼 생활도 하는게

    서로를 지키는데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러한 문제들은

    서로 의논하면서 극복을 해 나가는게 제일 좋겠지요

  • 그게 맞겠죠 결혼해서 게임도 하지 말라 나가서 놀지 말라 프라모델도 하지 말라 취미를 틀어 막는 여성들이 대부분 인데요 이러면 숨 막히죠 남자 입장에서는 그러면 남자는 일만하고 돈만 벌어오라는 소리바께 안됩니다 취미를 지켜 줘야 됩니다 물론 서로의 취미 근데 여자는 보통 남편 출근하면 자신만의 취미를 하잖아요 맘카페에 들어 가서 수다를 떤다던지 등등이요

  • 결혼을 해도 배우자나 본인에 대한 취미를 각자 인정을 해주면 결혼생활이 엄청 풍성해집니다. 상대방에 대한 취미를 인정해주면 본인 취미도 인정받을 수 있는데 서로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고 존중해주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