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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부엉이971
1+1 한다고 쌀때 사놓는다고 너무 많이 사놓았다가 나중에 유통기한 지나서 버린적도 있는데도 1+1 할때 자제를 못하겠어서 걱정입니다. 마요네즈도 하나에 6800원짜리였는데 1+1에 5500원에 살수있다고 여러개샀다가 유통기한 지나서 못먹은적이 있거든요 .왜이런지 모르겠는데 지금도 1개에 1만원하는 어묵을 1+1 한다고 눈에 아른거려서 더 주문하려고 하는데요. 이런저 병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잘생긴가마우지31
안녕하세요. 굳건한후투티38입니다.
제게 필요한 물건이라면 가끔 구매하는데
그게 아니라면 쳐다도 안봅니다.
제가 필요도 없는 데 살 이유가 없다고 보여지고, 필요하다고 해도 그때그때 사서 쓰는 습관을 가져서 현혹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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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러스
안녕하세요. 몽마르트 입니다.
그게 함정입니다.
1+1로 충동구매를 유도하는 일종의 상술이죠.
판매자 입장에서는 재고떨이가 되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뭔가 이득을 보는 그런 기분,.,
생필품일던가 진짜 뭔가 필요한 제품이 1+1이면 당장 구입하는데, 그외에는 거들떠 보지도 않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당신의 마음을 훔치는 커피오빠입니다.
1+1하는 제품과 동급제품비교해보고 삽니다.
오히려 비쌀때도있어서요
신대부적오함마
안녕하세요. 신대부적오함마입니다.
충동구매가 심하시네요. 저같은경우는 1+1 먹을만큼만 사요. 괜히 욕심부리고 많이사면 결국 못먹고 버리기때문에 그게 더 손해에요
안녕하세요. 진지한강아지26입니다. 저도 1+1을 한다고 하면 굳이 필요하지 않는 것인데도 사려고 합니다. 할인할 때 사지 않으면 뭔가 손해보는 기분이 들고 사야만 할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