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
신정에서 발견된 결석과 간에서 보이는 낭종, 석회화 육아종에 대해 추적검사를 이어가는 중이시군요. CT 촬영을 초음파 검사로 대체할 수 있는지 여부는 해당 병변의 위치, 초음파로 온전히 관찰할 수 있는지의 여부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또한 촬영의 간격은 여태까지의 변화 양상과 질병의 정도에 따라 주치의가 달리 설정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검사를 어떤 간격으로 시행할지는 진료받고 계신 의사의 의견을 따르시는 것이 가장 적합하겠고, CT 촬영의 경우 1년에 1회 검사하는 정도는 안전하다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저의 답변이 부족하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본 답변은 진료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