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귀중한나팔새144
오늘 거래소 상장공시시스템 KIND의 밸류업 페이지에 저 PBR기업 151개사가 공표되었던데 기업 선정의 기준이 있는지요?
오늘 거래소 상장공시시스템 KIND의 밸류업 페이지에 저 PBR기업 151개사가 공표되었던데 기업 선정의 기준이 있는지요? 아무래도 선정된 기업은 기업가치 높이기 위한 일들을 할거 같아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거 같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 151개 기업은 단순히 PBR이 1배 미만이라는 이유만으로 선정된 것은 아닙니다. 코스피는 업종별 PBR 하위 25%, 코스닥은 하위 10%에 해당하면서 일정기간 저평가 상태가 지속된 기업을 선정했습니다. 이번에는 코스피 96곳, 코스닥 55곳으로 총 151개 기업이 포함됐습니다. 거래소는 이들 기업에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컨설팅과 투자자 정도 제공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기업입장에서는 저평가 기업이라는 평가를 벗어나기위해 배당확대, 자사주 소각, 사업구조 개선 등에 나설 유인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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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말 그대로 이번에 공표가 된 기업은
언급하신 그대로 PBR을 기준으로 해서 저평가 된
기업들을 골라내서 발표하게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저 PBR기업 선정기준도 명확히 있습니다 우선 코스피는 동일업종내 PBR 하위 25%이며 코 코스닥은 10%입니다. 그리고 지속기간이 최근 6개 반기 연속또는 7개 반기중 6개의 반기를 충족시켜야 이중에서도 상장폐지사유가 발생되어서는 안됩니다.
결국 핵심조건은 PBR 1배미만이 아니라 같은 업종의 다른 기업보다 얼마나 낮으며 그리고 3년동안 지속적으로 저평가된 기업이어야하며 단순히 선정됬다고 무조건 주가가 오르지도 않는것인 주가가 이렇게 하락하거나 낮은 이유는 사실상 자사수 소각이나 배당확대도 않고 주주가치를 개선시키위한 IR이나 특별한 활동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선정되었다고 해서 자사주 소각이나 IR활동을 강제로 할수도 없기에 사실상 금융당국이 적극적으로 인센티브를 주지 않는이상 아주 긍정적인 영향이 있다고 볼수는 없습니다.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 저PBR 기업 151개사는 단순히 주가가 낮은 기업이 아니라 동일 업종 내 PBR이 장기간 낮은 수준에 머문 기업을 기준으로 선정됐습니다. 코스피는 업종별 PBR 하위 25%, 코스닥은 하위 10%에 해당하는 상태가 일정 기간 지속된 기업이 대상이며, 기업가치 개선계획 공시 여부 등도 반영됐습니다. 이번에는 코스피 96개사, 코스닥 55개사가 선정됐습니다. 명단 공개는 기업들이 주주환원이나 자본 효율성 개선 등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하도록 유도하려는 취지입니다. 다만 저PBR이라는 이유만으로 주가 상승을 기대하기보다는 실적과 재무구조, 실제 개선계획의 이행 여부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거래소의 저PBR 기업 선정은 단순히 PBR이 1배 미만인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 6개 반기 연속 또는 7개 반기 중 6개 반기 동안 업종별 PBR이 코스피 하위 25%, 코스닥 하위 10%에 해당하는 기업이 기준입니다.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공시한 일부 기업은 제외됩니다. 이번 명단 공개는 기업들의 자본효율성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를 유도하려는 취지입니다. 다만 PBR이 낮다고 반드시 저평가된 것은 아니므로 수익성과 성장성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3년 누적 저평가된 기업으로 6개 반기 연속, 최근 7개 반기중 6개 반기 의 저평가를 기록하고 있는 기업이 선정대상입니다. 코스피의 경우 해당 업종 내에서 PBR 하위 25%이내이며 코스닥의 경우 하위 10%이내 기업을 선정하였습니다.
이러한 PBR 저평가 기업은 주주환원 정책 등의 강화를 유도하며 기업가치가 오를수 있도록 부추기는 계기가 됩니다.
저평가 기업들에 관심을 올려 투자를 유도하여 전체적인 시장을 성장하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6개 반기 연속 또는 7개 반기 중 6개 반기 동안 동일 업종 내 pbr이 코스피 하위 25%에 해당하는 기업이 공표 대상이며, pbr 개선 계획을 공시한 기업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