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는 직장의 직원 결혼식에 참석에 대한

저는 프리랜서이고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시는 분 결혼식이 있습니다. 청첩장 받아서 참석 하려 했는데 계획했던 가족 여행일정이 늦춰져서 고민입니다.

여행일정과 결혼식이 겹친다면 여행일정을 미뤄야 할까요. 결혼식을 미참석 해야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

    기족과 일정을 맞추는게 어려우셔서 여행 일정을 변경하시기 어려우시면,

    축의금과 진심이 담긴 메시지 혹은 미리 언질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리 잡혀있던 일정이 우선되어야 하는 건 맞지만,

    가족만큼 중요한건 또 없으닌까요.

    상당히 곤란하신 상황이시겠지만,

    양자택일의 문제라면 가족과의 여행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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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직장의 직원 친밀도에 따라서 달라질 것 같아요. 만약에 정말 친한 사이라면 참석하고 가족일정을 미루는 것이 맞고 그정도로 친하지 않다면 그냥 축의금만 보내주시고 예정대로 가족여행을 떠나시구요! 사실 정답은 없고 질문자님이 선택을 하시는 거겠죠. 만약 저라면 진짜 친하지 않은 사이라면 축의금을 좀 더 보내주고 미안하다면서 가족여행 갈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