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기는 제 생각에는, 거의 타고나는게 60% 이상인것 같습니다.
저는 암기를 잘 못해요. 어머니가 머리가 좋은데 아버지가.. 아무튼 뭐 그래서 타고나는걸 일단 잘 타고나야, 유전자가 좋아서 암기력이 좋고, 유아기때나 초등학교때에 교육 및 감성 등을 잘 교육받고 가다듬어야 20% 정도가 채워지는것 같습니다.
암기력(기억력)이 안좋은 사람은, 노력해도 어쩔수 없는것 같더라고요.
어떤 사람은 대학교1학년때 6개월 토익공부해서 500점 넘었는데,
어떤 사람은 대학교2학년때 군대 다녀오고나서 토익공부 4개월 했지만 300점도 못넘은 사람도 있습니다.
큰 차이가 안보이는것 같더라도,
정말 기억력, 암기력, 공부는 휘발성이 강해서 금방 잊혀진다고하지만,
그게 기억력이 어느정도 노력으로 따라주는 사람은 좀 더 오래 갈꺼에요.
그냥 집중, 오랜시간, 연관 등을 잘 조합해서 외우는게 그나마 좋은 방법 같습니다.
기억력이 별로 안좋으면 진짜 대학교 4학년때 토익공부 6개월해서 300점 겨우 넘는 사람도 봤습니다.
그리고 제 지인중에 기억력이 굉장히 좋은 사람이 있는데, 그분은 고등학교와 대학교때 공부를 좀 잘하긴 했지만, 1년 공부해서 토익 930 맞은 사람도 있습니다. 기초가 좀 괜찮은 사람이었겠지만, 그분은 일단 기억력이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