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지난 몇일간 열대야로 힘들었는데, 오늘밤도 열대야가 되풀이 될지 걱정이네요.
벌써 몇일째 폭염인가요? 지난 몇일간 열대야로 힘들었는데, 오늘밤도 열대야가 되풀이 될지 걱정이네요.
처서가 내일 모레인데 이상기온은 정말 감당할 수가 없네요. 애매한 에어컨만 빵빵 틀어 놓고 밤을 세워야 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열대야 어떻게 이겨내시는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침 저녁으로 약간 선선한 바람이
부는만큼 이번주만 지나면 열대야
현상은 거의 없을것으로 생각합니다.
숙면을 취하는게 중요한만큼
밤에 습기가 많고 더우면 에어컨과
선풍기를 가동해서 최대한 잠을
방해하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서
잠을 자고 있습니다.
이상기온 정말 힘드시겠어요 요즘 몇일째 계속되고있는데 저도 밤잠을못자서 고생이네요 에어컨 틀고계시는거면 습도조절도 같이 해보셔요 선풍기랑같이 쓰시면 전기세도 좀 줄이면서 더 시원할거같구요 그리고 찬물로 발목이나 목뒤 차갑게해주면 체온이 좀 떨어지더라구요 창문도 해뜰때쯤 열어서 바깥공기가 시원해지면 환기시켜주시고 낮엔 햇빛 차단하셔야겠네요.
오늘 낮에도 엄청 더웠습니다. 오늘밤에도 열대야가 될것 같습니다. 밤에 더워서 저는 자기전에 에어컨을 틀고 시간을 2시간 정도로 설정한후 선풍기를 틀고 자고 있습니다.
열대야의 기준은 25도 이상 기온이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열대야라고 하는데요 그런데
이제 조금만 참으면 열대야도 물러날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역마다 조금씩은 차이가
있겠지만 열대야가 되는 곳도 있고 안되는곳도 있는것 같아요 이럴때일수록
건강 관리를 잘해야 할것 같습니다 저희집은 에어컨 온도를 26도로 맞추어 놓고
밤새 틀어놓고 자는것 같아요
지난 몇일 열대야로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러한 열대야의 경우 끝자락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은 것 같기도 합니다. 다만 9월 중순까찌는 아침 저녁으로 열대야가 지속될 수 있는 만큼 이에 대한 고려를 하여 시원하게 잠을 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ㅅ흡니다. 미리 만방의 준비를 하셔서 덥지 않도록 잠이 잘 들 수 있도록 준비를 해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아무래도 이상 기후가 제세대로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인간이 쓰레기를 많이 버리고 에너지를 많이 쓰다니까 그렇게 되는 거 같아요 그것을 좀 줄인다면 열대야도 없어질 텐데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저희 지역은 아직도 밤에 더워서 잠을 쉽게 못자서 에어컨을 그냥 틀고 있습니다 더위를 시키기위해서 에어컨 만한게 없네요 온도를 높히고 선풍기도 같이 틀기도 하구요 그리고 얇은 옷들을 입고 있습니다 이불도 최대한 시원한 쿨이불로 사용하고 있어요 빠르게 열대야가 끝나길 바라고 있습니다.
최근 폭염과 열대야가 이례적으로 오래 지속디고 있습니다.
앞으로 3-4일 정도는 열대야가 반복될 가능성이 큽니다.
에어컨을 중간 온도로 유지하면서 수분 섭취, 제습 에 신경써야 합니다.
오늘 서울 기준으로 최저 기온이 26도고 현재 28도입니다. 이정도면 열대야라고 보시면 됩니다. 열대야는 버티는 거 보다는 에어컨 틀고 지내는 것이 낫습니다. 참으면 오히려 너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