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축의금은 얼마 정도가 적당하려나요?

축의금 내는 것도 얼마 내야하는지 고민되네요! 여러분들은 아래 경우에 얼마씩 내나요? 이유도 같이 말해줏요!

1. 대학 동기, 대학생때는 많이 놀았지만 졸업 후 1-2년에 한 번씩 봄 -> 결혼 전 청첩장 모임

2. 회사 동료(같은 부서 선후배)

3. 1개월에 한 번은 보는 친한 친구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1번 2번은 10에서 15정도로 할것같구요 친한친구만큼은 아무리 못해도 최소 30이상은 할것같습니다. 그래도 계속 오랫동안 보고 같이 가는 친구니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친한친구들에겐 100이상씩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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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축의금에 대한 내용이내요

    1번의 경우 그래도 청첩장 받았으면 참석하고 10만원

    2번의 경우 회사 동료로 같은 부서라면 참석하고 10만원

    3번의 경우 1개월에 한 번보는 친한 친구라면 참석하고 10-20만원

    입니다.

  • 1. 제가 생각할때 대학 동기지만 졸업후에 자주 보지는 않는다면 제 생각엔 10만원 할 거 같습니다 자주 보는 사이라면 몰라도 1년 ~ 2년에 한두번이다? 저는 무조건 10만원 합니다. 2. 회사 동료는 자주 볼 수 바께 없거든요 심지어 가족보다 더 많이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20만원 할 거 같아요 질문자님이 회사를 계속 다니실거라는 전제에서요 3. 친한 친구는 30만원은 해야됩니다 그리고 자주 본다? 무조건이요 이런 친구는 나중에 질문자님이 결혼하실때(현재 미혼 이시라면) 꼭 와서 축의금 해줄 사람이기에 다 되돌아 오거든요 그래서 많이 해도 문제 없습니다.

  • 1. 대학 동기라면 10만원 정도를 추천드립니다. 1년에 한번씩이라면 그렇게 친한 사이는 아니지만 왕래는 있는 사이니 10만원 추천드리고 2번도 10만원 추천드립니다. 근데 3번의 경우는 최소 20만원부터 시작을 추천드립니다.

  • 1. 청모를 했다면 10 안하고 모바일청첩장이면 안가고 축의도 X, 축하 인사만하고 끝

    2. 5~10 안가고 5, 가면 10 > 이건근데 동료들 얼마하는지 일단 보고 결정할듯함 과하게하면 그냥 소신껏 5~10

    3. 10~20 여유가 되면 30

  • 축의금은 관계의 밀도, 향후 관계 지속성, 그리고 본인 소득 수준을 기준으로 결정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일반적으로 현재 국내 기준에서 식대가 5만 원에서 10만 원 수준이기 때문에 최소 기준은 이를 고려해 형성됩니다. 1번 대학 동기는 관계가 유지되고 있으나 빈도가 낮은 편이므로 5만 원에서 10만 원이 가장 무난하고, 특별히 가까웠다면 10만 원까지 고려합니다. 2번 회사 동료는 조직 내 관계 유지 성격이 강해 5만 원이 기본이며, 같은 팀에서 자주 협업하거나 개인적 친분이 있으면 10만 원까지 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3번 매달 보는 친한 친구는 실질적 핵심 관계에 해당하므로 10만 원에서 20만 원 범위가 일반적이며, 본인이 받았던 금액이나 향후 관계를 고려해 20만 원 이상도 가능합니다. 결국 핵심은 일관성입니다. 본인이 향후 받을 가능성까지 고려해 기준을 정해두고 크게 흔들리지 않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