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본토 영토 확장을 못한 이유는 섬나라 특성항 유럽 대륙의 정복이 어려웠습니다. 오히려 100년전쟁으로 유럽의 영토를 상실하는 역사적 사례도 있었습니다. 또한 강대국들의 견제도 심해 확장보다는 해상 무역, 식민지 확대가 유리했습니다.
영국이 노린 것은 땅을 단순히 크게 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적 수익입니다. 인도, 북미, 카리브, 아프리카 등의 식민지는 원료 공급지이며, 상품시자으 자본 투자지 역할을 하였습니다. 특히 인도는 제국의 보석이라 불릴 만큼 막대한 수익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따라서 위험 부담이 큰 유럽 대륙의 영토 확장 보다는 해외 식민지의 효용성이 큰 것입니다.
게다가 영국은 보토 인구가 적고 산업화로 생산력이 집중되어 있어 본토를 넓힐 필요보다는 해외 시장을 넓히는 것이 국가 이익에 부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