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서킷브레이커, 사이드카 발동이 6,7월처럼 안나오겠죠?

지난 6,7월은 정말 엄청난 횟수로 사이드카가 발동되고 서킷브레이커가 나왔습니다. 저도 정말 어질어질했는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로 인해 이러한 비정상적 상황이 더는 나오지 않겠죠???이거 떄문에 시장이 완전 망가져서요~또 이럴까봐 걱정됩니다 ;;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네 아무래도 레버리지 ETF가 규제되면서 그쪽 방향으로 투자금이 확줄었습니다

    • 실제로 8월부터는 7월에 비해서 사이드카 횟수가 크게 줄었습니다

    • 앞으로 더욱 줄어들 것이고 점점 변동성을 완화하며 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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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7월 만큼은 아니라도 앞으로도 서킷은 몰라도 사이드카는 자주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기본적으로 삼전닉스 말고 미장 반도체 주들 변동성도 크거든요 삼전닉스 국장 비중이 너무 높아서 미장 반도체주 변동성이 크니 같이 클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해 기본예탁금을 높이는 규제가 강화되어 과도한 레버리지 거래가 시장 변동성을 증폭시키는 현상은 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나 글로벌 증시 급락, 반도체 충격 같은 요인으로 인해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반복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지난 7월의 코스피 시장은 전대미문의 모습으로

    연달아 서킷브레이커가 나오지 않나

    시도 때도 없이 사이드카 발동이 되지 않나 그랬고

    앞으로는 그럴 일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시장의 변동성이 컸습니다.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레버리지 효과가 확실히 줄어들어 7월처럼 서킷이 나올 가능성은 낮습니다. 반면 사이드카는 빈번하게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서킷까지는 나오기는 힘들거라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규제로 시장의 변동폭은 대폭 완화될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글로벌 변동성에 따른 주식시장의 등락은 완전히 사라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최근의 사장 상황을 볼 때 7월 악몽(극단적 변동성)은 없을 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에 대한 강력한 규제가 전격 시행되면서 지난 6월과 7월 같은 비정상적인 폭락과 변동성 장세는 당분간 진정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금융당국이 7월 31일부터 해당 상품의 기본 예탁금을 기존 10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대폭 인상하면서 시장의 과열 분위기가 크게 꺾였습니다. 실제로 규제 도입 직후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하루 거래대금은 12조 원대에서 수천억 원 수준으로 90% 이상 급감하며 매도 압력이 줄어들었습니다. 이로 인해 시장의 공포지수를 나타내는 코스피 변동성지수도 규제 전과 비교해 35%이상 하락하며 점차 하향 안정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