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월에 사이드카와 서킷 브레이커가 정말 수시로 발동했습니다

올해 6,7월에는 사이드카와 서킷 브레이커가 정말 수시로 발동했습니다. 그렇다면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는 대체 언제 발동되는 건가요? 어떤 기준에 의해서 발동되는거 같아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이드카는 선물 시장의 급등락이 현물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막는 제도입니다 가장 흔한 코스피 기준 가장 거래가 많은 선물 가격이 전일 종가 대비 5% 이상 상승 또는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될 때 발동됩니다 발동되면 현물 시장의 프로그램 매매 호가 효력이 5분간 정지되어 시장을 진정시킵니다

    서킷브레이커는 주가 지수 자체가 폭락할 때 시장 전체를 일시 중단하는 강력한 조치입니다 코스피나 코스닥 지수가 전일 종가 대비 8% 15% 20% 이상 하락할 때 총 3단계에 걸쳐 발동됩니다 1단계와 2단계에서는 모든 주식 거래가 20분간 전면 중단되며 이후 10분간 단일가 매매가 진행됩니다 최종 3단계인 20% 폭락 시에는 당일 시장이 그대로 조기 마감됩니다

    요즘 레버리지관련해서 제재라던가 폐지등 말들이 많은데요 이러한 투기적 자본과 레버리지가 만나서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풀이 작기 때문에 크게 느끼는것도 맞겠고요

    어느정도 지나면 잠잠해질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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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주식 시장에서 마음대로 발동시키는 것은 아니고

    각기 기준이 있습니다.

    먼저 사이드카는 선물 시장이 전일 종가 대비해서 5퍼센트 (코스닥은 6퍼센트) 이상 변동한 채

    그 상태가 1분 이상 지속이 되면 발동이 디ㅗ고

    서킷 브레이크는 전일 배디 8퍼센트 이상 하락시 모든 거래 20분 중단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