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하면 정신건강 관련 공부를 꼭 필수로 해야하는거죠?

노인쪽으로 사회복지나 해볼까 했는데..무조건 정신건강 관련 공부를 필수로 들어야하나요?

뭘 해야하는데 뭘 해야할지도 모르고 그냥 주변사람들이 사회복지 하면 잘어울리겠다 하고 저도 노인쪽으론 관심도 있고 어릴때부터 할머니 할아버지랑 살아서 노인쪽 으로 가고싶거든요

근데 또 제가 여러 문제로 사람을 조금이라도 많이 만나면 당장 일상생활하는것도 점점 힘들어지고 또 정신건강 관련 단어나 사례 아님 뭐 남들이 하는말을 지나가는 말로 듣기만 해도 안될 정도인데 사회복지는 안되겠죠..?

그리고 딱 전공이나 뭐 학점을 노인으로만 들을수도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고동열 사회복지사입니다.

    정신건강 관련 쪽을 꼭 필수로 들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본인이 그쪽에 관심이 있으시면 들으시면 도움은 됩니다. 그런데 정신 건강 쪽이 어려운 분야이기는 합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

    사회복지사 라는 직종에 업무적 일을 하고자 한다 라면

    꼭 정신건강을 필수로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사람의 심리적인 부분을 아는 정도로 인지한다 라면

    심리.정서적인 부분의 공감을 해주면서 클라이언트의 감정을 치유를 하는데 있어 도움이 되어질 순 있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의 입장이 되어 상대가 무엇이 불편하지, 어떠한 부분의 마음이 힘들지를 깊이 공감을 하면서

    교감을 하며 소통을 하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허복순 사회복지사입니다.

    정신건강 관련 공부가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사회복지사는 다양한 사람을 만나기때문에

    우울증, 불안, 치매, 정신질환 등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하면 업무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요양원 사회복지사라면 정신건강 자체보다 치매와 노인심리, 의사소통방법을 알아 두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미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해 정신건강 분야를 반드시 전공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회복지학에서는 여러분야를 배우며, 학교에 따라 노인복지론 노인복지 실천론 등 관련 과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회복지사는 사람을 자주 만나는 직업이므로 실습이나 봉사활동으로 현장을 먼저 경험해보고 자신에게 맞는지 확인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사회복지사를 한다고 해서 무조건 정신건강 관련 공부를

    필수로 해야 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다만, 이렇게 하면 업무 보는 것에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천호 사회복지사입니다.

    사회복지사라고 해서 정신건강 분야를 반드시 전공하거나 그쪽으로 취업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회복지사 자격 취득 과정에는 필수 과목이 정해져 있어 노인 분야 과목만으로 학점을 채울 수는 없지만 노인복지론 등 관련 과목을 선택해 공부할 수 있습니다.

    노인복지관, 요양원, 재가복지 등 진로도 다양합니다. 다만 사회복지는 사람을 만나 상담하고 소통하는 업무가 많은 편이므로 현재 사람을 만나는 것 자체가 많이 힘들다면 진로를 포기하기보다 본인에게 부담이 적은 업무와 기관부터 살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