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폭행 사건 발생시 경찰 신고 또는 미신고시 도덕적 비난
A는 직원이고 B는 회사의 관리자인데 회사내에서 다른 직원 C가 A를 폭행 또는 살인을 하러 덤벼들고 있는 상황에서
1. B가 경찰에 신고만 하고 A를 위해 C에게 대항해서 방어는 하지 않았을 때,B가 도덕적 비난으로 크게 비난받을까요?
2.B가 경찰에 신고도 하지 않고 A를 위해 C에게 대항해서 방어도 하지 않았을 때,B가 도덕적 비난으로 크게 비난받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B가 경찰에 신고만 하고 A를 위해 C에게 대항해서 방어는 하지 않았을 때, B가 일단 신고를 한것은 정당한 것이고,
폭행 또는 살인을 하러 덤벼드는 A에 대항하여 방어하지 못한 것은 불가피한 상황일 수 있기에 비난할 수 없습니다.
경찰에 신고도 하지 않고 A를 위해 C에게 대항해서 방어도 하지 않았을 때는 신고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도덕적으로 비난받을 수 있습니다.
경찰에 신고하지 않는 경우 사회적으로 지탄과 비난을 받게 됩니다. 경찰에 신고 하고 난뒤에 B를 막는 것은 개인 성향과 상황에 따라 다르게 해석됩니다. 흉기를 들고 있으면 마땅히 방어 방법 할 방법이 없어 지켜보는 경우도 있고 사람에 따라 방어용 물건을 들고 방어를 하기도 합니다. 맨 몸인 경우 방어하지 않으면 당연히 비난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회사에서 폭행사건을 가정하신듯 합니다. 회사에서 서로 트러블이 있을수는 있으나 관리자 B가 비난 받을 상황이 무엇인지에 따라 달라질것 같습니다. 크게 비난 받지 않을듯 하고 심각하면 경찰에 신고를 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