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스물 셋 여자 방학 알바 추천 해주실 수 있나요

제가 사회성이 좋거나 웃으면서 일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요. 그리고 정말 부끄러운 거지만 일머리도 안 좋아서… 카페 알바나 그런 것도 다른 친구들 보면 같이 일하는 사람이랑 잘 지내거나 재밌는 에피소드? 같은 것도 있던데 저는 전혀 없어요. 그냥 어쩌라고… 하고 일하게 되고, 실수도 잦은 것 같아요. 특히 처음 하는 일에 긴장도 많이 하고 조금만 당황하면 패닉이 와서… 내성적인 사람들도 할 수 있고, 어렵지 않은 알바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성적인 사람들도 충분히 이런저런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소심한 편인데 빵집알바를 했었습니다.

    소심해도 할수있더라구요.

  • 옷 포장하는 알바는 어떠세요? 

    카페는 만들어야하는 알바이니 실수가 있을 수도 있지만 

    포장하는 알바는 단순 노동으로 포장만 하면되니까 괜찮을 것 같아서 추천그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