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같은 구(區), 같은 동(洞), 같은 통(統) 중 어디를 기준으로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웃'이라고 할 때 일반적으로 그 범위는 어디까지를 의미하나요?

- 같은 구(區) 안에 거주하면 모두 이웃으로 볼 수 있나요?

- 아니면 같은 **동(洞)**에 거주하는 사람들만 이웃이라고 하나요?

- 또는 같은 **통(統)**이나 반(班)처럼 더 가까운 생활권을 기준으로 이웃이라고 하나요?

법률적·행정적 기준과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의미가 서로 다르다면 각각 어떻게 구분되는지도 함께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웃'이란 말은 다정다감한 말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웃사촌 이란 말은 더욱 그렇고요.

    그러기에 이웃의 기준은 작게는 개인부터 크게는 나라 즉, 국가를 기준으로 할 경우가 있습니다.

    나를 기준할 땐 이웃 사촌, 집을 기준하면 이웃 집, 동(마을)을 기준할 땐 이웃 마을 등으로 표현을 하게되고요. 일본을 지칭할 때 흔히 이웃 나라 일본 이라고 말들을 하거든요.

    시대가 지나면서 각박해지는 세태에 친근감 있는 '이웃'이란 말이 자주 쓰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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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웃이라고 하면 심리적이거나 물리적 거리에 따라 다를거 같아요! 심리적으로 가까우면 멀리있어도 내 이웃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거 같아서오! 물리적 기준은 따로 없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