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일가를 남남보다 이웃사촌으로 보는 것이 더 적절한가요?

같은 일가(친족)를 남남에 포함시키기보다는 '이웃사촌'의 개념에 포함시키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만약 같은 일가를 남남이 아닌 이웃사촌으로 인식하고 서로 가깝게 지낸다면 어떤 긍정적인 점과 부정적인 점이 있을까요?

또 현대 사회에서는 같은 일가를 어느 정도의 관계로 보는 것이 일반적인지도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보단 가깝고 친척이라기엔 좀 멀고

    딱 이정도 포지션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웃사촌도 남남입니다

    그냥 이웃에서 친하게 지내는 것을

    이웃사촌이라 부를 뿐이지 사촌이 붙었다고

    혈연이 닿은 것이 아닙니다

    일가는 요즘은 딱히 큰 의미도 없지만

    집성촌이나 계보를 중시하는 쪽에서는

    남들보다 더 잘 지낼수도 있고

    어려울 때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기에

    나쁜 점보단 좋은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