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비위가 약해졌어요 엄청 너무 힘들다

제가 공익 생활을 하면서 근무지가 어르신들주간보호센터에서 근무중인데 어른신들이 음식 뱉는거랑 그리고 냄새 등으로 인해 비위가 엄청 안 좋아지고 그리고 머리가 계속 띵하면서 멍해지면서 힘이 빠지는게 종종 많이 일어나요 ㅠㅠ 진짜 너무 힘들어요 쉬는날 일상생활을 하면 밥을 먹으면 갑자기 속이 너무 안 좋아지고 꾸덕꾸덕한거랑 비벼진거만 봐도 막 토 쏠리고 그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위가 약해지고 몸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는 매우 힘들 수 있습니다. 어르신들의 음식물과 냄새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는 건 이해가 갑니다. 이런 상황에서 건강을 지키기 위해, 일상적인 관리와 스트레스 해소가 중요합니다. 가능하다면 근무 환경을 개선하거나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쉬는 날에는 균형 잡힌 식사와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필요시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비위가 약한 것은 어떻게 해도 고쳐내기가 어렵습니다 예를 들면은 정화조 청소 같은 경우도 돈을 많이 주지만 하루도 못 버티는 사람들이 태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당이 높은 것이지요 하루 빨리 본인의 어느 정도의 적성을 찾아 떠나기 바랍니다

  • 주간 보호센터에서 자신으 상황을 말하시고, 직무를 바꾸어 달라고 면담을 신청해 보시는 것도 한 방법일 것 같네요. 힘드시겠지만 빨리 나으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