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남들 외모 평가하는 언니 어떡하죠???

사진에 내용이 있어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막 쓴거라 욕이 조금 많아요...ㅎㅎ (죄송합니다.. )

언니가 평소에 외모 칭찬도 많이 해주긴 하는데 솔직히 너무 외모 평가를 많이 한다고 생각해서 들을때마다 불편해요.. 이렇게 느끼는 게 예민한 건 아니겠죠..?

친구들 중에도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 진짜 한명도 못 봤는데..

진짜 제가 얘기 안하면 평생 저러면서 살 것 같아서 말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진짜 언니 입 좀 막고 싶어요 진짜 어떡하죠

가족이라서 더 편하게 말하는 것 같긴 한데 정도가 있지.. 아예 문제라는 생각을 안하는 것 같아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 그렇구나 하고 반응 안해주면 어떨까요?

    그러면서 질문자님 할일 하는거죠

    저는 불편하면 자리 피해버려요

    아니면 불편하다는 말을 직접 하는게 사실 더 좋아요

    솔직히.. 피하면 더 하실것같아요

    불편하다는걸 알아야 그만 하실듯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