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꽃에한방울
여자친구가 자꾸 제 외모를 지적하는데.. 어떻게 반응하고 대응해야할까요?
제여자친구가 제 외모지적하는게 심해지네요..
탈모 얘기, 피부 얘기, 옷 스타일 얘기…
처음엔 장난인 줄 알았는데 점점 빈도가 늘고 톤도 진지해집니다.
정말 기분이 나쁜데 그걸 말하면 또 예민하게 받아들이네 라는 반응이 돌아와요.
저만 속족은 사람이 되는것같아요.
이 서운한 감정을 어떻게 건강하게 전달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58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대가 예민하다고 몰아가면 결국 본인만 억눌리는 상황이 됩니다.
그런 경우 대화 방식을 바꾸는 것도 방법이에요.
예를 들어 내가 너를 더 편하게 대하려면 이런 말은 삼가줬으면 해라고 부드럽게 제안하세요.
대화로 해결되지 않는다면 이 관계에서 내가 행복할 수 있는지도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거에요.
연애는 서로의 단점을 고치려는 관계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관계이기도 합니다.
지적이 반복된다면 나는 존중받고 싶다는 메시지를 전달해야 합니다.
만약 여자친구가 이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장기적으로는 관계가 불편해질 수 있으니 내 감정의 경계선을 명확히 세우는게 필요할 것 같아요.
연인이 외모를 지적하는 건 장난처럼 보여도 결국 상대의 존중 부족에서 비롯될 수 있어요.
유머로 넘기지 말고 진지하게 대화해야 합니다.
니가 장난처럼 하는 그말이 나는 부담스럽다라고 솔직하게 표현하세요.
상대가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관계의 균형 자체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자친구의 지적이 반복되면 자존감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기분이 상한다고 무조건 참는 건 건강하지 않아요.
대화할 때는 감정을 쌓아두지 말고 나는 너의 말이 상처로 느껴진다처럼 내 마음을 솔직하게 메시지 방식으로 차분히전달하세요.
상대가 방어적으로 반응하더라도 일단 내 입장을 명확히 하는 게중요합니다.
냉정하게 말해도 잘들어주세요.
여자의 입장에서 봤을때 님이 싫은거에요.
둘중 하나니 본인상황하고 비교해보세요.
하나는, 여자친구 자신이 외모나 직장등이 남자친구분 보다 더 우월하다고 생각하여 사사건건 마음에 안들어 트집잡는겁니다.
둘째는 남자친구분이 여자친구보다 외모적으로는 조금 떨어지지만,
안정적인 직장도 있고 집도 잘살고,
자기를 엄청좋아하니까 무시하는거죠.
연인사이에서 외모지적질은 대표적인 이별 시그널입니다.
지적질할때 표정을 잘 관찰해보세요.진심인지, 한심하게 보는건지, 장난인지 표정에 보이잖아요.
모든 연인들이 매일매일이 좋을순 없을거에요. 상대방 이에낀 고춧가루도 멋있고 귀여워보일때 시집장가들 가는겁니다.
얘기만 하고 도와주지 않는건 지적질이 아닌가요...
먼 러브 디자이너도 아니구...
같이 묭실을 가든 탈모치료 받으러 가든
피부과를 같이 가든 옷사러 같이 가든
아님 여친분이 그런 선물을 하든지...
ㅡㅡ^
지속된 외모지적은 자존감을 상하게하고 헤어지는 길로 갈 수 있습니다. 진지하게 여자친구분과 대화해보시고 지속된다면 이런 외모에도 왜 만나는지 한번 물어보세요. 이런 패턴이 계속된다면 연애가 지속되기 힘들어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한,두번도 아니고 외모지적이 계속되서, 그걸 얘기한다고 속이 좁은건 아니죠.
외모공격은 다른 사람이 해도 기분나쁜데 연인이 지적하면 더 기분 나쁠 수 있습니다.
한,두번이면 장난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계속한다면 맘속으로 만만하고 우습게 본다는 증거일 수 도 있을 것 같아요.
진지하게 말하시고, 기분 나빠하면 입장바꿔서 생각해보라 하세요. 역지사지로 보면 간단하지 않겠냐 해보세요.
혹시 그래도 이해못한다면 정말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계속 반복된다면 만남을 진지하게 생각해보세요.
부디 잘 해결 되시길 바랍니다.
사실 남녀가 연애를 하면 처음 몇달에는 달달한 시간이 지속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많이 보이는것이 일반적인것
같아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외모를 지적한다는것은 외모에 대해 불만이
많은것 같아요 여자친구를 잡고 싶으면 본인이 본인을 한번 뒤돌아보고
본인을 꾸미시는데 좀더 노력해야 할것 같습니다 아니면 현상태로 보아서
여자친구와 헤어질 가능성도 높은것 같아요 여자들은 보통 헤어질때 남자의
단점을 자꾸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외모에대한 지적이 계속된다면 어떻게해하되는지 알려달라고하고 알려룰시않을거면 말을하지말라고 전달하는게 좋을것같아요
좋은말다 계속 들으먿 짜증나는데 지적질을 계속하면 반발만생길것같아요
여자친구가 외모에 대해 신경쓰면서 탈모. 피부. 옷입는 스타일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말한다면 그것은 진지하게 대화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그런게 아니고 요즘들어 그러는거라면요.
여자친구분에게 화내지 말고 왜 그런말을 자주하는지 또 다른 이유가 있는지 알아보세요.
여자친구가 질문자님의 마음이 상할 정도의 외모 지적을 계속 하신다면 기분 나쁜 감정을 여자친구에게 얘기하세요. 여자 친구는 크게 생각하지 않고 그냥 장난이란 생각에 계속 지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잘못된 행동에는 정확하게 얘기를 해야 상대방도 알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불쾌한 감정을 과감히 드러내세요 다만 무조건 감정적으로 반응하기 보다는 보다 차분하고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그런 말은 상대에 대한 배려심이 부족하고 큰 실례가 될 수 있는 말이니 삼가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정중히 말씀해 보세요 가벼운 말투로 부드럽게 말하면 여자친구분도 어느 정도 수긍하고 받아들이실지도 모릅니다
여자친구분이 외모지적을 자주해서 불편하시군요 한두번 장난스럽게 말하는건 ㅇ어느정도 이해할수있는부분인데 계속적으로 그렇다고하면 존중받지못하고 사랑과배려가 없는듯하네요 --;; 좋은소리도 한두번인데 지적하는게 계속적이면 사람인지라 당연 안좋을수있는데요 여자친구분께 진지하게 대화로 이야기해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이미 작성자님에게 그런 이성적인 본능적인 매력이 느껴지지 않고 그런 부분을 다 잃은 심정인데
의리로 만나고 있으려니 여자분도 힘들어서 계속 저런 지적을...
어찌보면 무례한 방식으로 계속 이어나간다고 생각듭니다
서운한 마음은 서운한 것 대로 솔직하게 표현하시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님이 객관적인 기준들에서 기본적인 그루밍이나 관리등을 잘 하시는 분이라고 해도
좀 더 보완하실건 보완하시는 등의 노력도 해보시구요
이건 연애와 무관하게 내게 일단 득이 되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사실 애초에 여자 입에서 저런 이야기가 나오면 돌이키기 어렵기는 합니다 일반적으로..
그렇다고해서 작성자님이 지금 내가 정말 못났는가 자괴감 가지실 필요도 없습니다
사람이 동물의 세계나 야생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우리 역시 본능을 따르는 존재이고 자연의 섭리 안에서 살아가는 존재들이기 때문에
진화생물학이나 진화심리학같은 이론들도 참고할 부분이 많습니다 재미도 있지요...
어떤 부분을 내가 보완해야 다음 연애를 더 잘 이어갈 수 있을지같은 부분도 꽤나 참고가 됩니다
저런 이야기가 연애상대인 여자분 입에서 나온게 왜 좋지않은 시그널인지에 대해서도
이런것들 기본으로 두고 답변 드린 부분입니다
연애하면서 보다보니 여자분이 아 이 상대는 내게 맞는 남자랑 거리가 있구나 느낀것이죠
거듭 말씀드리지만 상처나 심적고통은 있으실지언정 자학하거나 자괴감 느끼실 문제는 전혀 아니니까요
모쪼록 잘 풀어나가시길 바랍니다
눈눈이이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유치한 외모지적에는 같이 유치하게 지적질 하는 게 제일 낫겠죠. 하지만 그럴 수는 없으니 그냥 속 좁은 사람 되세요. 속상한 마음 서운한 마음 표현하세요. 예쁘다 예쁘다도 반복 되면 진의를 의심하는데 ..속 좁은 사람 되기 싫어서 속상한 사람이 되는 건 정신건강에 더 좋지않을 것 같아요. 동성 친구여도 서운할 텐데 여자친구가 외모지적질이라니..섭섭함 서운함 표현하세요.
어떤 부분이 부족하지를 물어보세요
그리고 그냥 그거 고쳤는데 안된다
그러면 안맞는거니 이런말은 그렇지만 님보다 더 외모가 아쉽거나 나이가 있으신 분을 자주 여친이랑 있을 때 보여주세요 그러다보면 괜찮아져요
솔직하게 편하게 얘기하세요. .
나는솔직히 그런얘기 너는 장난이라도 나는기분이 안좋다 과감하게얘기하세요
내가너한테그런식으로말한다면장난으로
너는기분이어떨거같니? 말씀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한성미 치과위생사입니다.
남자친구를 위해서 좀 더 멋진 모습을 가질 수 있도록 도우는 것은 좋지만, 그저 남자친구를 까내리기 위한 외모지적으로 그친다면 그냥 기분만 나쁘고 관계까지 망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하면 나아질 수 있을 것 같냐고 물어보시고 여자친구다 별다른 해결방법없이 인신공격만 계속한다면 그냥 헤어지십쇼
이건 100% 다른 사람이 눈에 들어 왔기 때문에 혹은 다른 사람과 갑자기 내 옆의 사람을 비교해 글쓴이 분을 낮춰보기 때문입니다.
이런 불만 쉽게 해결 안됩니다. 권태기 일 수도 있구요.
계속 그런 이야기를 들을 자신이 없다면 헤어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걸 계속 묵인하고 넘어가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누적되어 나중에 더 큰 화를 불러 일으킬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어떻게 외모를 지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질문자님도 그만큼 외모를 가꾸는데 노력하는데도 자꾸 지적을 하는 것이면 진지하게 얘기를 할 필요가 있어보이네요. 반대로 외모에 대한 지적에 노력을 하고 있지 않다면 그만큼 노력도 필요할 것 같아요.
여자친구가 작성자님의 외모를 지적하는데 당연히 기분이 좋지는 았겠지요. 기분 좋지 않다고 진지하게 말하고 다음부터는 조심해 달라고 얘기해 보세요. 입장바꿔 생각해 보면 어떻겠냐고 얘기해 보시구요.
여친으로 인해 마음 상할 때가 있으신가 봅니다. 나이가 젊을 때는 외모를 많이 보지요. 나이가 들어 가면서 외모보다 중요한게 많다라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여친이 여러가지 지적을 하는데 탈모나 고칠 수 없는 것은 그냥 두고 스타일을 고치거나 피부관리 등은 본인이 관리해도 좋을듯 합니다. 외모가 깔끔하거나 스타일이 좋은 것은 여러모로 본인에게 플러스 요인 이니까요. 너무 외모 지적을 하면 본인은 최선을 다해보시고 여친이 그래도 만족하지 못하면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시고 미래를 생각해보셔야 할듯 합니다.
반복적인 외모 지적질은 자존심 상하는 일이죠
듣기 좋은 꽃노래도 한두번이죠
그러는 여친의 외모는 완벽한지ᆢ
한번쯤은 진지한 대화가 필요합니다
질문자님의 있는 그대로가 싫다면 왜 연인으로 발전을 했는지 여친의 속내가 궁금도 합니다
결국에는 존중 받지 못하는 지적질에 헤어질수도 있으니 한번쯤은 허심탄회한 얘기를 나눠 보시길 바랍니다
같이한번해보세요~없어도있는것처럼흠하나잡고해보세요..진지하게 여친이받아들이는게 어떠한지보세요..유치할수도있지만 상대방이겪어봐야 비로소입장을알수있죠.그러다보면 여친이. 아. 내가좀심했구나 생각할겁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여자친구가 본인의 외모를 지적 하는 사람 이라면
여자친구의 심성은 그리 좋지 않은 사람이 분명 한 것 같습니다.
사람 이라면 적어도 배려. 존중. 마음이해. 감정공감. 예의 라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자기 자신을 돌아보지 않고 상대의 비판, 비난, 지적 하는 행동은 좋은 사람 이라고 볼 순 없습니다.
여자친구가 본인의 외모를 지적하면 똑부러지게 한 마디 하십시오.
그러는 너는 얼마나 대단하니? 상대를 지적하긴 전에 너 자신 부터 돌아보는 것이 먼저야.
내가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는데 왜 계속 만남을 유지 하려고 하니
너가 날 마음에 들지 않아하니 지금 우리의 만남은 이쯤에서 끝내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나보다 더 나은 사람을 만나 행복하게 지내길 바래 라고 말을 전달한 후 여자친구와 헤어지십시오.
이러한 여자친구와 그 이상의 만남을 이어간다 해도 본인만 힘들고 괴로울 뿐 입니다.
외모는 그사람의 첫인상이죠! 서로를 존중하는 의미로 조금은 가꾸는게 좋겠지요. 그러나 지나치게 외모를 나무란다면 마음상하죠. 조금씩 주의를 주셔요! 본인도 조금은 꾸미시구요! 서로를 위해서 좋잖아요~~
여친의마음 변화가온거아닐련지요 처음만난그모습일텐데..굳이이제와서..마음이떠났거나 아님다른사람과비교할수있다고봅니다 정말남친이라고생각하면 자존감떨어뜨리진않겠죠?현실을 냉정하게잘파악 하셨으면좋겠네요
있는그대로 봐주는게 서로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해요.서로다른 사람들이 만나서 나의기준에 자꾸 맞추어 누려고 한다면 스트레스 받을거 같아요.평생 반복하고 산다생각하면 너무 괴롭지 않을까요?
죽탱이를 갈겨 버리세여 그런사람 뭐하러 만나나요 우주에사 내 자신이 가장 소중해요 아껴주고 사랑해주기도 모자른데 다른것도 아니고 외모를 뭐 본인은 김태희 전지현처럼 생겼데요??
여자 친구를 좋아하시나요? 여자 친구분한테 만족하시나요? 결혼까지 생각하시나요?
결혼을 염두해 두셨다면 다시 한 번 생각해보시길 바래요. 대체적으로 지적질을 한다는 것 자체가 맘에 안들어서인데...장난이라고는 하나 인간은 평소 맘속에 품은 것이 드러나게 되어있어요.
외모에 자신이 없어서 여친을 붙들고 계신가본데...그래서 결혼까지 간다한들 여친은 계속해서
남과 비교할거고 그러다 맘에 드는 이성이 나타나면 떠나겠죠.
여자친구분께서 외모 지적을 반복해서 말씀하시면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장난인 줄 알았는데 점점 진지해지는 탓에 상처도 많이 받으셨을 것 같네요. 관계를 건강하게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서운한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솔직하고 침착하게 자신의 감정 전달하기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말 때문에 내가 어떤 기분인지를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때 상대방을 비난하거나 공격하는 말투 대신 '나'를 주어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나 전달법 예시: "당신이 제 탈모나 옷 스타일에 대해 이야기할 때마다 제가 상처받고 자신감이 떨어지는 기분이 들어요."
* 피해야 할 표현: "당신은 왜 맨날 내 외모 가지고 그래? 내가 그렇게 불만이야?"
이런 식으로 "나는 당신의 말 때문에 이런 감정을 느낀다"라고 말하면, 상대방도 당신의 감정을 더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2. 구체적인 상황과 감정을 함께 이야기하기
단순히 "기분 나쁘다"라고 말하는 것보다, 언제, 어떤 상황에서, 어떤 말을 듣고 기분이 나빴는지를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에 있었던 외모 지적 상황을 떠올리며 그 말을 들었을 때 어떤 감정이었는지 차분하게 설명해 보세요.
3. '예민하게 군다'는 반응에 대처하기
상대방이 "왜 그렇게 예민하게 굴어?"라고 반응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감정적으로 맞서기보다는, 당신의 감정이 충분히 존중받아야 할 감정임을 다시 한번 침착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대처 예시: "당신 입장에서는 장난이나 걱정으로 들렸을 수 있다는 걸 알아요. 하지만 저에게는 그렇지 않았고, 저의 솔직한 감정이라는 것을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우리의 관계가 중요하기 때문에 제 솔직한 감정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렇게 말하면, 당신이 단순히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두 사람의 관계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만약 위와 같은 대화에도 불구하고 여자친구분께서 계속해서 외모 지적을 멈추지 않는다면, 서로의 가치관이나 소통 방식에 큰 차이가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힘든 상황이지만, 용기를 내어 여자친구분께 솔직한 마음을 전달해 보시길 바랍니다. 마음이 상하지 않는 선에서 대화를 잘 풀어나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정말 속상하시겠어요.ㅠㅠ 한두번장난같이 말하다가 나중에는 습관처럼 말하게 되는것같아요 똑같이 되돌려 주세요~ 외모비하발언은 정말안좋습니다.
사람의 심성이 주요합니다.
받아들이기 나름입니다.
본인이 자격지심이 있었다면 지적자제를 정중히 대화를 통해 풀어나가야 할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자신감 결여라고 볼수 있겠네요. 그냥 나는 괜찮아 하는 털털한 마음가짐이 필요 하겠네요.
전 헤어질래요 지적하는거 자체가 웃겨요 어차피 사귀면서 그런다는게 더욱더 부부가 될지도 모르는 사이인데 좋은 말도 아니고 여자친구본인은 근데 예쁜가요 넌 얼마나 예쁘냐고 나도 장난이라고 하면서요 여자친구분은 할수있고 남자는 하면 안된다면 더욱더 헤어질래요 ~
타고난 나의 외모를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가볍게, 아무렇지 않게 물어 보십시요. 운동을 해라 등등 조언을 하면, 여자친구에게 같이 하자고, 도와 달라고 해보세요.
본인은 아무 생각없이 웃자고 하는 얘기가
때로는 상대방한테 깊은 상처를 줍니다.
그런건 버릇이고 습관이고 상대방이 대한
결례 입니다.
같은 소리도 한 두번이지 자꾸 들으면
짜증나고 신경질 납니다.
여친에게 이번에 확실하게 얘길 하세요.
자꾸 내 외모에 지적질 하면 다음부터 나도
너 외모에 지적질 할거라구…
만남의 시작은 상대방의 배려 존중 이해에서
부터 시작 하는 겁니다.
지적이 아니라 조언으로 받아들이심이 어떠신가요
그런 이야기 하는 여자친구도 마음이 편치만은 않을거예요 작성자님이 쓰셨듯이 처음보다 점점 심해지는건 말을 해도 나아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연애라는건 서로에게 이성적인 매력이 있어야 지속 될 수 있는건데 작성자님은 지금 여자친구에게 이성적인 매력이 떨어지는 상태인가 봅니다
아마도 여자친구는 작성자님의 외모를 제외하고는 성격과 성향 등등 다른 부분들이 잘 맞기 때문에 외모를 바꿔보려 노력하는 거 같은데 그게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다면 관계를 정리 하세요
하지만 나도 지금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하고 관계유지 하고 싶다면 바꾸십쇼
여자친구한테도 똑같이 해주세요 눈에는눈 이에는이 죠~ 지적하듯이 여친한테 스타일좀 바꿔보라는둥 머리가 그머리별로인거같다는둥 해주세요 원하는스타일대로 바꾸려는것처럼 똑같이 해줘여 ㅎㅎ그럼 무슨기분인진 조금은 알겠죠
연애라는게 서로 동등한 눈높이를 유지하는게 정말 중요하지만 어렵다고 봅니다. 하지만 질문자님 내용을 봤을 때 상당히 상하관계가 분명해보입니다.
지금은 단순 외모 지적을 하겠지만 더 나아가 그 외의 부분도 지적,평가를 하리라 보입니다.
"농담인데 진담으로 듣네?"
라는건 없습니다. 그냥 지적한겁니다.
"왜 진지하게 들어?"
라는 표현이 지속된다면 관계를 정리하시는게 옳아보입니다.
건강하게 전달하는 방법은 잘 모르겠습니다. 이미 건강하지 못한 방법으로 전달 받으셨는데 건강하게 답을 하는것이 꼭 현명한가? 라는 의문이 먼저 듭니다.
어허. 사람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것이 농담이든 아니든 상대방이 싫어한다면 하지말아야 합니다. 님은 그것을 당당하고 진지하게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지 않게 말해야 하구요.
외모를 이미 다 알면서 지금까지 사귀어 온 것이잖아요
그런데도 너무 지나치게 꾸준하게 상습적으로 그러한 말들을 쏟아낸다면
상당히 많이 서운하게 되어 있죠
차라리 처음부터 만나야지 말았으면 모르겠지만요
섭섭하시더라도 어느 정도는 조금의 노력을 하실 수 있는 마음 자세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생긴 거 자체는 바꿀 수 없지만
자신의 몸을 건강하게 만들고 스타일링이라든가 그리고 평상시에 다른 아이템 등을 이용해서 어느 정도는 카바 치는 것은 가능하니까요
그런데도 계속 지적하는 연인이라면
살면서도 끝까지 지속될 겁니다
그땐 아무래도 신중하게 쿨해질 시간을 가지는게 좋겠죠
여자친구가 외모를 자꾸 지적하는 게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연애를 하는데 처음부터 외모를 보고 한 것도 아닌데 지적하는 것은 지나친 것 같네요.
먼저 솔직하게 기분이 어떤지 조용히 말해보세요.
감정을 숨기지 말고, 질문자님이 느끼는 서운함을 차분하게 전달하는 게 좋아요.
그리고 그녀에게 외모보다 당신의 내면이나 감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달라고 부탁해보세요.
서로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니까요.
너무 힘들면 잠시 거리를 두거나 대화 시간을 갖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자신을 소중히 여기세요.
외모가 맘에 안들어도 그걸 사랑하는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말하지는 않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상처받을수 있으니까요. 쇼핑을 가서 옷을 사준다던지 피부과를 같이 간다던지 이런 간접적으로 남자친구를 바꾸려고 노력하거나 옷이라도 골라줘요. 그렇게 말하는건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없어보여요.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기분이 안 좋았다는 이야기같이 진솔하게 이야기해보시면 연인분도 진솔하게 이야기해주시겠죠
그냥 솔직한 작성자님의 마음을 그래도 이야기해보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너는 내가 진지하게 받아들인다고 생각하겠지만, 내 입장에서는 들을 때 마다 기분이 좋지 않고 자신감도 떨어지게 돼. 왠만하면 그런 이야기는 장난이더라도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하고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내 외모가 그렇게 마음에 안든다면 헤어지자고 하는게 현실적으로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외모 얘기를 장난으로 하는게 아니라 빈도가 늘고 목소리고 진지해진다는 것은 앞으로 더 심해질 수 있으며 이는 더 큰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더 심해지기 전에 명확한 태도를 취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사실대로 이야기를 하시는게 가장좋습니다.
남녀사이에서 상대방이 내 마음을 알아주겠지 이런간 없는것 같습니다.
무조건 터놓고 이야긱 해야합니다. 그런말들에 내가 기분이 니쁘다 그러니 이제 그만하라고 하시고 서로를 배려할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안녕하세요.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기분이 상한 점을 구체적으로 그러한 말을 들으면, 이런 느낌이 들어서 힘들다고 나를 중심으로 말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공격이 아닌 감정을 공유하는 방향으로 접근하면 상대의 방어적인 반응도 줄어들 수 있어요.
반복이 된다면, 관계에서 존중받지 못하는 느낌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경계를 설정하는 것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