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제법차분한오므라이스
채택률 높음
비상금대출이 있을 때 적금과 투자를 중단하고 상환해야 할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20대
직업
예체능 학원강사
근로형태
근로소득자(4대보험)
결혼여부
미혼
희망 상담 분야
재무건전성 진단
월수입은 약 180만 원이고 현재 비상금대출과 카드 관련 금액을 합해 약 550만 원의 빚이 있습니다. 매달 발레 수강료 18만 원, 구독서비스 약 5만 원대, 교통비와 통신비 등의 고정지출이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거주하고 있어 월세는 없지만 식비와 생활비도 별도로 필요합니다.
현재 주택청약과 적립식 투자를 각각 월 10만 원씩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청년미래적금에도 가입했습니다. 목돈을 모으는 습관을 유지하고 각 상품의 혜택을 받으려면 납입을 계속해야 할 것 같지만, 대출이 있는 상태에서 저축과 투자를 병행하는 것이 비효율적인 것 같아 고민됩니다.
이 경우 최소한의 비상자금을 먼저 만든 뒤 나머지를 대출 상환에 집중하는 것이 맞을까요? 주택청약과 정부지원 적금처럼 중단했을 때 불이익이 있을 수 있는 상품은 유지하고, 일반 투자만 잠시 멈추는 방법은 어떻게 보시나요? 월수입 180만 원을 기준으로 생활비, 비상금, 대출상환 비율을 어떻게 정하는 것이 현실적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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