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알바 같이 하는 언니의 심리가 무엇일까요?

반말은 존댓말로 봐주세용!

알바 같이 하는 언니가 있거든

근데 처음부터 말 꽤 거셨는데 여기 알바가 진짜 별로란 말이야?차별하고 등등.. 근데 언니가 내가 있어서 그나마 버틴다고 하고 나 관두면 언니도 그만뒀을거라고 하고..나랑 일하면서도 얘기를 꽤 해

개인적으로 언니가 연락와서 전화해달라고 연락처도 말해주고 내가 이번에 좀 차별 받아서 안갈까했는데 언니가 이틀만 버텨보자고 그러고 같이 관두자하고..

언니가 낼 출근할건지 연락 오는데 뭐지.?친해지고 싶은건지 음.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내가 배우고자 하는 사람과 친해지시기 바랍니다. 그냥 공감대가 비슷해서 나에게 관심을 보이는 사람이 있어서 친해지면 골치 아픈 상황이 많이 발생됩니다.

    되도록이면 직무적으로 아니면 사람으로서 배울 수 있는 사람이 앞으로도 크게 도움이 되실거라고 생각해요.

  • 작성자님이 느끼고 있는 그 알바환경 

    그 언니라는 분도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같이 일 하는 입장으로 친해지고 싶어 하시는 것 같아요!! ㅠ

  • 아무래도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언니라는 분이

    그 정도로 친근하게 대화하고 그렇다는 것은

    결국 친해지고 싶기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하는 것 같습니다.

  • 좋은 언니라고 한다면 친해지는 것도 좋기는 하겠지만..

    요즘은 사람 경계해서 나쁠게 없는 세상같아서요…

    무작정 친해지는건 비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