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상품에 투자한 개인들의 손실이 출시 후 6조가 넘는 손실이라는데 졸속 상품 승인한 담당자 처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상품에 투자한 개인들의 손실이 출시 후 6조가 넘는 손실이라는데 졸속 상품 승인한 담당자 처벌은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솔직히 이건 처벌이 어렵다고 봅니다. 

    투자는 진짜 자기책임이에요. 유튜버들도 뭐라고 떠들고 이게 지금 저점이다 사세요해도. 결국 산 사람 본인이 책임져야합니다.

    따면 그 말그대로 수행한 본인 덕분이고, 잃으면 그말만 믿고 산 본인 탓입니다.

    레버리지 상품도 같습니다. 물론 없던 상품 출시해서 사람들이 매수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준건 사실이지만, 자기돈 거기에 넣은건 본인입니다. 누굴 탓할수 없는 문제입니다 ㅠ

    다 운용사들 증권사들 돈 벌려고 만든 상품입니다. 속아 넘어가지 않도록 본인들이 스스로 무장될수 밖에 업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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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지난 번에 출시가 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단일종목 레버리지로

    개인 투자자들이 무려 6조원 가까운 손실을 보게 되었기에

    해당되는 담당자는 처벌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담당자가 명확히 누구라고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금융위원장이 책임을 져야한다는 여론이 많습니다

    • 그러나 여기에는 대통령도 연관이 되어 있다는 추측이 있기에 아마도 책임을 지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에서 개인투자자들이 대규모 손실을 입었다는 소식은 금융당국의 투자자 보호 책임에 대한 논란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다만, 투자자들이 큰 손실을 입었다는 이유만으로 상품 출시를 승인한 금융당국 담당자를 형사처벌하거나 징계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처벌이나 징계가 이루어지려면 법령 위반, 중대한 직무상 과실 등 구체적인 책임 사유가 확인되어야 합니다.

    정책적 책임은 분명히 있어 보입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제대로 된 스트레스 테스트 없이 진행시킨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오점이 있었고, 책임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대통령이 언급해서 너무 졸속하게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를 출시한게 독이긴 했습니다

    졸속하게 출시했다고 또 성급하게 보완책을 마련해서 물도 못타게 하는게 지금 금융당국입니다

    언급하신대로 담당자 처벌해도 모자랄 판에 나몰라라 하는게 이번 정부네요

    답답하지만 당장 답도 없는게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