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이 상습적으로 그러시는거면 정중하게 이제 가르쳐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라고 말씀하면 될 것 같고 한사람이 아니라면 어쩔수없이 잠시 시간 내주고 넘길것같습니다. 그 분들도 사실 나쁜마음으로 그러는건 아니고 그냥 좋은 마음으로 그러시는것 같아요. 일단은 네네 감사합니다 하고 배우고 시간이 지났는데도 자꾸 그러면 저는 정중하게 이야기하여 혼자만의 헬스를 즐길것같아요.
혼자 조용히 운동하고 싶은 데, 계속 말을 거는 경우 몇번 만 대꾸 안하면 됩니다. 더 열심히 운동하면서 대꾸 안하면 그냥 가시더라구요. 그래도 다가와서 가르쳐 주려고 하면, 그냥 냅두시고 고맙다는 말도 하지 마시고, 다시 하던대로 하세요. 무시가 답입니다. 굳이 실랑이 할 필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