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이 공포에 휩싸일때 사야할까요??

어제 거의 두달만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습니다. 7월에는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떄문에 장중 변동성이 너무 심했는데 지금은 변동성이 거의 없다가 갑자기 폭락하니 당황스럽습니다. 이럴때가 기회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시장이 공포에 휩싸였을 때는 좋은 기업의 주식을 저렴하게 살 기회가 생길 수 있습니다. 다만 주가가 크게 하락했다고 반드시 저평가된 것은 아닙니다. 경기 침체나 기업 실적 악화로 추가 하락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레버리지 ETF는 변동성이 커질수록 손실이 확대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시장의 바닥을 정확히 예측하기보다는 기업의 실적과 재무 건전성을 확인하고, 여유자금으로 분산투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공포 자체보다 기업의 가치와 위험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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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네 그 이유는 주식시장이 공포일 때 사람들이 주식을 시장에 던집니다

    • 이럴 때는 본가치보다 확연하게 낮은 금액에서 거래가 됩니다

    • 그렇기 때문에 이럴 때 주식을 매수해야 큰 수익을 남길 수 있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많은 투자 전문가들이 공포에 들어가서 환호에 팔라는 말이 있긴 합니다.

    다만, 이런 식으로 폭락을 하게 되면 솔직히 말해서 대응하기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떨어지는 칼날을 잡지 말라는 말도 있기 때문입니다.

    즉, 시장의 상황을 보면서 판단해야 할 것입니다 .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공포 장소에서의 투자 진입은 매력적인 지혜가 될 수도 있지만 지금처럼 미국 물가 충격과 AI 및 반도체 업항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는 한 번에 모든 자금을 투자 하는 것보다는 조금씩씩 분할 매수하는 방법이 안정적입니다. 여전히 변동성이 남아 있기 때문에 추가 하락까지 고려해서 분할 매수 하는 방안을 고려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시장이 공포에 휩싸였을 때는 오히려 좋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공포가 극심하다는 이유만으로 매수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중요한 것은 주가가 얼마나 하락했느냐보다 기업의 실적과 가치가 얼마나 훼손되었느냐입니다.

    보통 하락세인 경우가 기회가 된 경우가 많았지만, 하락세의 끝이 어디인지는 그 당시 시점에서 모든 사람들이 맞출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전문가들의 경고가 있는 것이고, 초보 투자자들에게 분할 매수를 추천드리는 것입니다.

    가장 추천드리는 것은 분할 매수입니다. 말씀하신대로, 기회가 될 수도 있지만, 거시경제가 좋지 않은 상황이다보니 반등세가 적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