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싫어하는걸...상대방은 좋아하는거로 잘못 알고 있을때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나요?

싫어하는걸...상대방은 좋아하는거로 잘못 알고 있을때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나요? 싫어하는걸 좋아하는걸로 착각할 수도 있나요?궁금합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솔직히 말씀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을 오히려 배려하셔서 말씀을 안하신다면 질문자님께서 훗날 더 고생하실것 같아 조금이라도 빨리 단호하게 말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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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런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아요.

    본인은 그냥 그런 느낌인데 상대는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그럴 땐 별로 안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 그런 경우는 쌍방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님께서 말을 애매하게, 알아듣기 힘들게 표현을 하는 것이 문제일 수도 있고,

    또 그 상대방이 눈치가 없고 말귀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겠죠.

    님이 올리신 글만 보고는 어느 쪽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 상대방이 싫어서 하는 행동을 가끔 나한테 관심받고 싶어서 그런가 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아주 가끔 있더라구요. 그런 경우에는 상대방이 오해하고 있도록 상황을 방치해서는 안됩니다. 질문자님이 상대방에 대해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에 대해 직접적으로 알려줄 필요까지는 없지만 오해를 풀기는 해야 더 이상의 오해는 생기지 않을 거에요.

  • 상대방과 작성자님 사이의 의사소통에서 무언가 꼬인 부분이 있었나 봅니다. 

    그냥 솔직하게 한번 이야기하는 것이 어떨까요? 

    ‘나 OOO 별로 안 좋아해. 너는 OOO 좋아하나봐? 내가 잘못 설명을 했거나 너가 착각했나봐’ 하고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세요. 

  • 이런 경우가 있다면

    어쩔 수 없이 한 번 정도

    그 분과 대화를 해서

    오해가 있는 부분을 정정하고 넘어가셔야

    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더 오해가 생기지 않게요.

  • 그런 사람이 있죠 쳐다만봐도 자기 좋아하는 구나 착각하는 사람이요 그냥 쳐다만 본거 뿐인데 말이죠 그리고 그럴때는 뭐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냥 혼자 착각에 빠져 살라고 하면 됩니다 질문자님이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없다는 뜻입니다 나는 상대방을 안 좋아 하는데 상대방은 내가 본인을 좋아하는줄 알고 착각하고 있는 상황 이런 상황에 직접 가서 난 너 안좋아해 라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니 그냥 가만히 계시면 됩니다. 그리고 다음부터는 그 사람 안쳐다보고 오해를 줄만한 행동 자체를 안 하시면되는거고요

  • 음 싫어하는걸 상대방을 좋아하는거로 잘못 알고 있다라,, 그니까 착각을 하고 있다면 그 착각을 깨줘야죠,,

    저는 직설적으로 티를 내고 선을 그을거 같습니다

  • 관심이 없으면 싫어하는걸 좋아한다고 착각할수도 있고

    관심 있는 상대이긴 하나 기억력이 좋지 못하다면 착각할수도 있겠죠

    보통 제가 관심 없는 사람이 착각을하는 상황인거면 

    착각한채로 둡니다 바로 고쳐 알려줄만큼 관심이 없으니까욤

  • 나이가 어리거나 연애경험이 없으신분이면 그럴수있습니다. 조금만 잘해줘도 썸각인가 하는 모쏠들이 많아서 최대한 대화 안하게끔 하시는걸 추천드리죠

  • 직접적으로 말하기 보다는 돌려서 말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런 상황에서 괜히 직설적으로 말하면 관계가 애매해지는 경우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