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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은 많은 사람을 만나고 소통하면서 관계를 이어나가기도 합니다. 누군가 좋아하고 마음도 맞았는데 어떤 사건을 계기로 싫어하게 되는 것은 쉽고 누군가 지속적으로 싫어하는데 어느순간 좋아지게 되는것은 엄청 어려운게 맞는가요? 목적에 따라 다르게 해석하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도롱이
안녕하세요.
사람을 싫어하게 되는 것은 작은 사건이나 실망만으로도 쉽게 생기게 되지만,
다시 좋아하게 되려면 신뢰 회복과 긍정적인 경험이 반복되어야 하기에 훨씬 어려워요.
다만, 목적이나 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해석될 여지는 충분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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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붉은코뿔소 34
좋아하는 사람이 싫어지는 것도 싫어하는 사람이 좋아지게 되는 것도 모두 사람의 주관적인 것이기 때문에 특정 계기로 인하여 한순간 바뀔 수도 있고, 오랜 시간에 걸쳐서 차츰 이미지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꽤장엄한코끼리
맞습니다. 사람의 감정은 대체로 긍정에서 부정으로 바뀌는 것이 더 빠르고 쉽습니다. 작은 사건이나 오해도 호감을 무너뜨릴 수 있기 떄문입니다. 반대로 싫어하는 사람을 좋아하게 되려면 신뢰 회복, 반복된 긍정적 경험, 관점의 전환 같은 시간이 필요해 어렵게 느껴집니다.
맞습니다 사람 마음이라는게 그렇더라구요 좋아하다가 싫어지는건 한번의 배신이나 실망으로도 충분하지만 싫어하던 사람을 다시 좋아하게되는건 정말 오랜시간과 많은 노력이 필요한것같습니다 아무래도 부정적인 감정이나 기억이 더 오래남고 강하게 각인되는게 사람 심리인듯합니다 그리고 목적에따라서도 달라지죠 질문자님이 그사람과 계속 일해야하거나 관계를 유지해야하는 상황이면 어쩔수없이 좋은면을 찾으려고 노력하게되는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