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은 천년이 가도 안 썩는 이유는

생물은 자신을 보존하기 위해 리그닌이란물질로 모발성분 케라틴 단백질를 감싼다 이 물질을 산소가 먹어 본적이 없어서 산화가 되지않아서 모발이 썩지않는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 그런 원리였군요 저도 머리카락이 왜 그렇게 오래가는지 궁금했었는데 리그닌이라는 물질이 케라틴을 보호해주는거였네요 산소도 그걸 분해할줄 모르니까 자연스럽게 썩지않고 오래 남아있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고고학에서도 머리카락으로 옛날사람들 연구를 많이 하는거겠네요.

  • 머리카락이 천년이 가도 잘 안썩는 이유는 케라틴이라는 단단한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케라틴은 매우 견고한 분자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세균이나 곰팡이 같은 미생물도 쉽게 분해하지 못합니다.

    또한 머리카락에는 혈관이나 세포 재생이 없기 때문에 분해 속도도 극히 느려 오래 보존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말씀하신대로 머리카락은 케라틴 단백질의 강한 구조 때문입니다.

    비슷하게 손톱, 발톱 또한 같은 케라틴 성분이라 잘 썩지 않고, 오래 보존이 된답니다.

    케라틴 성분은 매우 단단하고 화학적으로 안정적이라 잘 썩지 않는 다고 합니다.

  • 머리카락은 천년이 가도 안 썩는 이유는 머리카락은 대부분 ‘케라틴’이라는 고분자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어요. 이 물질은 물에 잘 녹지 않고, 산화나 부패에도 강한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대사 작용이나 세포 분열이 없기 때문에 미생물이 분해할 수 있는 영양분이 거의 없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한 머리카락은 산성 환경이나 세균이 좋아하는 조건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부패균이 잘 자라지 못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