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누스

마리누스

채택률 높음

삼국연의 제갈량 사후의 이야기중에서

촉군은 강유가 대장군에 올라서 위군이랑 대치하고 있었는데 촉군이랑 위군이랑 전력차이가 많이났었죠? 강유가 설령 뛰어난 장수라해도 촉의 운명은 정해진거였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국역사 학자들의 대부분의 의견은 국력차이가 심하게 나서 필연적으로 위나라에 흡수될운명이라고 해석합니다 강유도 실력파 장수였지만 제갈량을 대신할수 없었습니다 위군입장에선 시간문제였죠 다만 촉의 험난한 지형이 버틸수있는 원동력이 였던것이죠

    채택 보상으로 5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촉나라와 위나라의 국력차이는 상당히 많이 벌어졌죠. 거기다가 촉나라는 익주출신과 타지역 출신간에 갈등도 있었구요, 더군다나 촉나라의 멸망은 강유가 자초한면이 큽니다, 강유가 기존 방위 전략을 바꾸었던게 결정적으로 위나라 군대가 방해없이 촉나라를 정벌하게 된 결정적 이유입니다

  • 네. 큰 흐름으로 보면 강유가 아무리 뛰어난 지휘관이었다고 해도 촉한의 멸망 가능성은 상당히 높았습니다. 다만 “이미 운명이 100% 정해져 있었다”고까지 보기는 어렵습니다.

    촉은 위에 비해 국력이 너무 약했습니다.

    강유가 뛰어난 장수였지만 병력·인구·경제력의 차이를 극복하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강유가 여러 차례 북벌을 했지만 결정적인 승리를 거두기 어려웠고, 결국 위나라의 대규모 침공을 막지 못해 촉은 263년에 멸망했습니다.

    결론: 강유의 능력보다는 촉과 위의 국력 차이가 촉 멸망의 가장 큰 원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