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민이있어 신청올립니다 답변부탁드려요
아는형이 있는데 자꾸 다단계 비슷한 형식으로 입질이 들어옵니다.
어떻게 거절하면 좋을까요? 거절을 잘 못하는성격인데 다단계는 안좋다 소리를 많이 들어서요.
30개의 답변이 있어요!
다단계에 빠지면 망합니다. 아무리 아는형이고 거절을 못하는 성격이라도 아닌것은 분명하게 말을해야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는 향이랑 연락을 끊을수 있는 상황이 오더라도 어떤말을 해도 관심없으니 앞으로 말하지 말아달라고 단호하게 말을 하시기 바래요.
죄송해요. 죄송해요 하는 수 밖에 없을거 같아요. 아는 형이라 자주 봐야할텐데 질문자분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부디 그 분이 더이상 괴롭히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아는 형 정도면 그냥 차단하시는 것도...
ㄷㄷ 다단계는 너무위험한데....흠...
너무 심하게 요청하면 손절치는게 이로울거같아요. 님뿐만아니라 님 아는사람들 같이 만나게되면 계속 그런부탁을 할거뻔하기때문에...ㅠㅠ 고통받지않으시려면 단호하게 거절하셔요
다단계 마케팅은 많은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인식이 있으며, 일부 업체들은 사기나 불공정 거래 등의 문제도 일으키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만약 아는 형님께서 다단계 마케팅을 제안한다면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거절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거절할 내용이 있다면 단호히 거절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명 계속하여 질문자님을 곤란하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질문자님 생각에 아니라고 생각되시면 예의를 갖추되 단호하게 거절하셔야 그 분도 뜻을 알겁니다.
이건 정말 아니다 아니다 정확하게 말씀하시는게 가장 중요하세요ㅜㅜ 정 거절을 못하시겠으면 애초에 약속을 안잡는걸 추천드려요 톡을 아예 안읽으시던가 하는 방법으로요ㅜㅜ
다음에 다음에 라는 모호한 말을 하게되면 그 분은 고민자분께 지속적으로 더 자세히 집요하고 꾸준하게 다단계에 대한 언급을 할꺼예요. 조금 어렵겠지만 단호하게 관심이 없고 이런 말을 듣고 싶지 않다 라고 말씀하시고 이후에도 몇번 더 비슷한 상황에 언급하시면 그 분 또한 그러지 않을꺼예요.
거절은 정중하고 명확하게 해야 해요. "감사하지만 참여하고 싶지 않습니다"라는 단호한 메시지를 전달해보세요. 이유를 자세히 설명할 필요 없이 친절하고 간결하게 거절하는 것이 좋아요.
경험에 빗대어 얘기드리면 거절하기 힘든 경우에 "아, 다음에 다시 얘기하자" 라는 식으로 얘기하시는 게 좋습니다.
딱 잘라내는 것도 아니니 부담도 적으실 겁니다.
한 반년 계속 미루면 다시 얘기 안 합니다.
그런데 정론을 말씀드리면 다단계 얘기하는 사람은 무조건 칼차단이 답이긴 합니다.
다단계를 권유할 정도의 형이면, 이미 그 형은 질문자님을 평생 함께할 생각이 아닙겁니다. 인간관계에 있어 결단이 필요 할 때가 있습니다. 어차피 거절을 하면 사이가 안 좋아질게 뻔합니다. 그냥 단호하게 거절하시고 연락 끊으시면 됩니다.
다단계는 물건 무지 비싸게 팔고
그 이익을 나누는 판매방식 입니다.
물건 가격을 알아보시고
인터넷과 비교해서
인터넷보다 싸다면 하겠다고 하세요.
최소 2~3배는 더 비쌀겁니다🤣🤣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고 해도 아닌 건 아닌 겁니다.
우유부단한 것도 경우에 따라 들어줄 수도 거부할 수도 있는 상황에서나 발휘하세요.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도 다단계를 소개하는 사람의 부탁은 절대로 들어주지 말아야 할 일입니다.
그 사람의 관계가 어색해지거나 깨지면 어쩌지라는 생각은 아예 하지 마세요.
그런 사람과는 단절이 되는 것이 본인에게 이로운 겁니다.
그 사람을 버려도 모자란 판에 끌려다니지 마세요.
다단계에 발을 딪게되면 망하는 지름길의 첫시작입니다. 하기싫다는 표현을 강하게 말해야합니다 투자나 다른쪽에 관심이없으니 이야기를 꺼내지 말았으면 좋겠다고하세요
지인분에게 미안한데 그쪽으로 관심없으니 계속이야기를 하면 많이 불편하다... 그 이야기는 이제 그만 해주면 좋겠다.. 이런식으로 정중하게 이야기 하면 그만하지 않을까요?
거절을 못하는 성격이라고 하더라도 다단계로 의심이 되면 절대로 가입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 번 다단계에 발을 들여놓게 되면 걷잡을 수 없이 빠져들게 될 수도 있습니다.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에게도 해를 끼칠 수 있으므로 단호하게 거절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절대 발을 디디지 마세요. 누구도 질문자님의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 못합니다. 정과 인정에 끌려 발을 디딛는 순간 질문자님의 시드는 사라지고 빚만 남게 됩니다. 거절하는 겁을 배우세요. 때로 인간관계를 정리해야 할 때가 있다면 지금 같은 때입니다.
거절을 못하신다면 전화 , 문자 , 카톡등 다 차단
그리고 만나지도 마시고요 그냥 모르는 사람으로 지내시면 됩니다.
그런 사람은 상대방을 이용가치로만 봅니다.
가까이할 필요가 없는 사람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