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천주교인입니다
제가 믿고 있는 천주교에서 성모님은 신이 아닌 예수님의 어머니로서 존경을 하고 있어요
즉, 일부 다른 사람들은 성당은 무조건 성모님을 믿는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성모님은 우리를 대신해서 하느님께 기도를 해주시는 분이시죠
그래서 성모송 마지막에는 "이제와 저희 죽을때에, 저와 저의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라고 나와있어요
개신교에서 성모님에 대한 설교를 자주 하지 않는 건 사실이예요
예수님 중심으로 설교하다 보니 성모님 이야기는 상대적으로 적고, 가톨릭과의 차이를 의식해서 조심하고 있어요
그래서 성경에는 성모님이 나오는데, 설교에서는 "오늘도 조용히 퇴장하겠습니다?" 가 되는 경우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