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용어로 표현하면 회복탄력성이라는 말이 제일 먼저 떠오르긴 해요 영어로는 레질리언스라고 하는데 힘든 상황에서도 다시 일어나는 정신적인 힘을 말해요 그리고 스토아 철학이라는 것도 있어요 고통이나 죽음 같은 걸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태도인데 서양에서는 꽤 오래된 철학적 기반이기도 해요 또 그릿이라는 단어도 자주 쓰이는데 끈기와 열정으로 끝까지 버티는 힘을 말하거든요 죽음을 앞두고도 품위 있게 받아들이는 건 웰다잉이나 디그니티 인 다잉 같은 표현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