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솔직하게 후기 달았다가 의사한테 욕먹었습니다

정말 제 경험에 의거한 사실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병원 이용에 대한 후기를 네이버에 작성했는데요, 돌아온 건 의사의 기나긴 악플이네요ㅋㅋㅋ

카카오 리뷰도 막아두고, 네이버 리뷰는 좋은 건 남겨두고 안 좋은 건 삭제하거나 긴 악플로 답변... 이게 병원 운영하는 의사의 태도가 맞나요?

이런 병원은 제재를 받든 사라지든 하는 게 맞다고 보는데 구제방법 없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얼마전 약타러 병원에 갔더니 더 자주오라고 하는 거예요.

    약특성상 몇달에 한번 가도 되는데 한달에 한번오라고 해서 제가 싫다고 했습니다.

    의사가 화나는게 눈에 보이더군요.

    다음번에는 안가려고요.

    의료수가 올리려고 혈안만 되어있지 정작 환자는 잘보려고 안합니다.

    의사를 어떻게 하려고 하기보다 안가는게 답입니다. 제재를 가하면 가만히 있겠습니까.

    저처럼 가지를 마세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정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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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불쾌한 대응이지만 감정적으로 맞서기보다 증거를 남기고 대응하세요. 허위가 아닌 사실, 경험 중심의 리뷰는 원칙적으로가능하니, 캡처를 보관하고 네이버에 악성 답변 신고를 하세요. 모욕, 명예훼손 수준이면 상담 후 법적 대응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