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위기 가정입니다 아직 이혼준비가 되지않았읍니다

현재 살고 있고 불안한 하루하루 보낸게 30년이상입니다.남편명의로 되어있는데 저보고 짐부터 빼라네요,깔끔하게 헤여지자면서요.

집 팔아서 위자료주겠대요.준다는게 얼만지도 알수없고..갑자기 집을빼면 어디서 돈을 빼올수도 없는데 어디로 가나요ㅠ

이 집을 배우자인 제가 못 팔게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상대방 명의로 되어 있는 경우라면 가압류를 하는 걸 고려해볼 수 있는데 가압류의 채권이 무엇인가 명확하지 않고 이혼소송을 전제로 해서 재산분할청구권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서, 해당 가압류를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