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몇년만에 기준금리를 올렸다는데 앞으로도 더 올리나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렸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몇년만에 올렸다는데 앞으로 몇번 더 올리나요?

아니면 일단 한번마 ㄴ올리는건가요?

나라 사정과 달리 금리가 올라가면 힘이 들다 보니 질문드려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한국은행은 3년 6개월 만에 기준 금리를 0.25퍼센트 올리면서

    추가로 올 해 내에 한 번 더 올릴 가능성이

    높다고 안내를 하였기에 한 번은 더 올라갈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유가가 아직도 높고

    그리고 반도체발 현금이 시중에 상당히 풀려

    물가 상승을 자극할 수 있기에 금리가

    올라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하반기에 최소 1회 이상 올릴것 같습니다. 아직 물가 상승율이 높고, 경제 성장율이 받쳐 주기 떄문에 인상을 하는건 문제가 없습니다. 아마 미국 금리 인상 여부에 따라 횟수가 추가 결정될것 같은데, 최소 1회는 더 올릴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행은 2026년 7월 16일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0.25%포인트 올렸습니다. 기준금리 인상은 2023년 1월 이후 3년 6개월 만이며 반도체를 중심으로 성장세가 강해지고 물가와 환율, 수도권 집값과 가계대출 부담이 커진 점이 배경입니다.

    이번 한 번으로 끝난다고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한국은행은 공식적으로 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갈 필요가 있다고 밝혔기 때문에 물가가 계속 높고 환율과 집값, 가계부채가 불안하다면 추가 인상이 나올 수 있습니다. 다만 앞으로 몇 번 올릴지는 정해 놓지 않았으며 경기와 물가가 빠르게 안정되면 한동안 2.75%에서 동결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네 최소 기준금리 3%까지는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 그 이상으로 가는 경우는 미국이 금리 인상을 결정하게 되는 경우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전 세계는 금리를 인상하는 분위기입니다 전쟁도 그렇고 강 달러도 그렇습니다 우리는 미국을 따라가고 있고 소비자물가지수도 목표보다 높기 때문에 당분간은 내리지는 않고 올리거나 비슷하게 갈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글로벌 경제 상황이나 시장흐름에 따라 다를수 있다고 보는데 현재 금리 인상의 요인은 물가 상승과 고환율을

    잡기위한 조치입니다.

    이러한 금리 인상으로 해당 문제가 일부 완화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다면 금리인상을 추가적으로 안하겠지만

    여전히 이런 문제가 지속된다면 금리 인상을 하게 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이글스님.

    한국은행은 2026년 7월 16일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0.25%포인트 인상했습니다. 경기 회복세가 예상보다 강한 가운데 물가와 국제유가, 환율, 주택가격과 가계부채 위험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몇 번 더 올릴지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한국은행은 물가가 계속 높고 집값·가계대출 증가세가 진정되지 않으면 추가 인상할 수 있지만, 경기와 소비가 크게 위축되면 동결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연속적으로 여러 차례 빠르게 올리기보다는 이번 인상 효과를 확인한 뒤 회의마다 판단할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추가 인상 가능성은 열려 있지만, 반드시 계속 오른다고 단정할 단계는 아닙니다.

    대출이 있다면 기준금리보다 실제 대출의 변동주기와 가산금리를 확인해야 합니다. 고정금리 대출은 당장 영향이 제한적이고, 변동금리는 다음 금리 재산정 시점부터 부담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미 이번 신총재는 물가에 대해서 공격적으로 언급하였고 현재 에너지비용으로 인한 상반기 물가 상승이 이제는 AI투자와 그리고 자산 증식과 외국인 방문 유입으로 내수소비의 증가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말은 수요견인인플레이션이 큰 상황으로 앞으로 이런 물가우려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국도 금리가 오르는 시기이므로 8월과 그리고 10월이나 11월 두차례의 금리인상가능성이 매우 높아졌고 내년도에도 금리가 상승하는 그림이 그려지고 있다는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