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싹바가지 없는 사람이 좀 있는 거 같은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길 가다 귀여운 비숑 만나서 몇살인지 여쭤봤는데 대답하는 말투가 퉁명스럽고 예의와 벗어난 느낌이었어요. 넘 귀여워서 그 외의 의도 없이 단순히 혼자서만 간직하고 싶어서 사진 찍어도 되는지도 여쭤봤어요. 근데 '아. 예~' 하고 걍 가버린 거에요.. 싸가지 없는 거 맞죠?
고민상담
길 가다 귀여운 비숑 만나서 몇살인지 여쭤봤는데 대답하는 말투가 퉁명스럽고 예의와 벗어난 느낌이었어요. 넘 귀여워서 그 외의 의도 없이 단순히 혼자서만 간직하고 싶어서 사진 찍어도 되는지도 여쭤봤어요. 근데 '아. 예~' 하고 걍 가버린 거에요.. 싸가지 없는 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