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거래로 부모님 지원을 현금화하는 경우는 처음 보내요

당근 거래로 부모님 지원을 현금화하는 경우는 처음 보내요

안녕하세요?

당근으로 리셀 신발 중고 정품을 팔았습니다.

직거래하였고, 구매자분이(나이가 27이라 합니다.)

마마보이였고요

엄마 앞에서 엄마한테 사달라고 찡찡거려서

돈은 엄마가 입금해 주고 구매했습니다 (부모님 지원)

구매자분이 귀가 후

저에게 두 차레나 가품 같다고 가품이 의심된다면서 정가품 앱으로 판독 요청을 하였습니다.

정품 판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가품 의심이 간다며 저에게 환불을 요청하더라고요

추가로 저에게 열받게 한다 / 예의 지킬 시간에 본인은 책 한 권 더 읽겠다며 그 따위로 거래하지 말라네요.

마마보이고, 딱 보니깐 부모님 지원한 거를 현금화하려는 게 티가 나더라고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대처 방안도 알려주세요

미리 감사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미 파셨고 정품관련 앱도 보여줬는데

    못믿는다는건 무슨심보인지 모르겠네요

    그 마마보이가 당근고객센터에 말해도 뭐

    할수있는게없을텐데요 가품증빙서류도

    없으면서 찡찡거리는 구매자랑은 그냥 더이상 연락

    안하셔도 될것같아요

  • 저는 이런 경우 특이한 경우나

    이상한 기미가 있는 중고거래는

    절대로 거래에 응하지 않고

    패스하게 됩니다.

    저라면 다른 거래를 찾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