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는 것보다는 살짝 뛰는 것이 여러 면에서 좋은 섵갱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같은 거리라고 뛰는 쪽이 칼로리 소모가 더 많습니다.
혈당 조절에도 더 효과적이구요.
뛰기가 걷기보다 심장을 조금 더 자극하기 때문에 심폐기능 향상에도 더 좋구요,
뛰는 것은 걷는 것보다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근육을 더 적극적으로 사용하게 되므로 하체 근육 강화에도 효과적이며 장기적으로는 기초대사량을 높이는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점심을 먹고 가볍게 뛰는 것은 소화에도 도움이 되겠구요.
다만 식후이니 무리한 속도보다는 가벼운 정도로만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