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와 앞으로 미래에 대해 고민입니다.
여자친구와가 술을 마시면 11시반까지 들오라고 했습니다. 친구들과 가끔 만나 술을 마시면 어쩔 때 한번은 시간을 넘을 때가 있습니다..
저는 가야한다고 하면 왜이리 잡혀사냐 그렇게 만나지 말라그러고 여자친구는 더 놀거면 벌금을 내라고합니다..
이거를 최근에 어겼는데 자신은 너무 이 상황이 힘둘다고 하네요 ..
-여러분은 술을 마시면 언제까지 마시나요?
-저런약속 외에 현실적으로 약속할 수 있는 것이 있을까요?
27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자친구의 말이 아주 좋게 들리네요. 11시 정도면 적당한거죠!
오히려 빨리 들어오라는 얘기보다 더 무섭네요. 이쁜 아내분이 계시면 당연 술자리도 잘 어울리지 않을겁니다. 행복하셔요~~
지극히 정상이네요. 여친의 말이 거슬리는건 아니겠지요. 자꾸만 붙잡는 술친구들이 잘못하는거죠. 혼자 외로이 집을 지키고 있을 여진을 생각하면 미안하잖아요. 날짜가 바뀌기 전에 들어가시는게 좋습니다~
건강이나 돈의쓰임 유흥관계 등여러가지로 여자친구분이 걱정을 하셔서 그런것 같습니다.
술자리가 있더라도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일찍 와보세요.
어려운것 절대 아닙니다.
다만 협의를 하시고 한달에 한번정도는 내입장을 이해달라고 하시고 편안한 술자리를 가지겠다고 해보세요.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보면 귀가 시간이 약속시간 보다 늦을수도 있습니다.
술을 마시는 시간이야 분위기나 용건, 누구를 만나냐에 따라 달라지겠죠.
문제는 상대방이 어디까지 용납해 주느냐가 문제이겠죠.
여친에게 딱 시간을 정해놓고 술을 마시기 보다는, 최대한 빨리 귀가 하는 쪽으로 이야기 해보세요.
작성자님도 지인들과 술자리에서 먼저 파하면 분위기를 헤칠수도 있으니 여러 사정을 감안하여 되도록이면 일찍 집에 들어오는 걸로 약속하세요.
저는 결혼을 했지만 술을 먹어도 12시까지 들어오기로 약속을 했어요~ 질문자님이 원하지 않는 약속이라면 대화로 조율을 해보는건 어떨까요? 그게 싫다면 헤어지는게 답이겠죠.. 서로에게 힘든 일이니까요~
남자든 여자든 술을 마시면 가끔 늦게까지 마시는 상황이 발생되기도 하는데 너무 시간으로 압박을 하면 결혼 후에도 트러블이 자주 발생할듯 합니다.
술에 너무 예민한 여자친구 인듯 합니다.
결혼하면 아마 더 심해질수 있습니다.
신중하게 고민해야 할듯 합니다.
질문하신 여자친구와의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실 11시 30분도 늦은 시간입니다.
저라면 술을 마시는 경우 조금 일찍 만남을 시작해서 충분히 시간을 갖고 10시 경에는
파해서 서로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어제 봤던 질문 같은데요 다시 올리셨군요 일단 잡혀 사는게 맞고요 너무 간섭이 심하고요 결혼한 사이도 아니고
사귀는 사이에서 저렇게 말 많은 사람들은 싫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귈 이유가 없다고 생각을 하고요 뭐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질문자님도 다 생각이 있으시니까 사귀시는 거겠지만요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11시반까지면 충분한 시간 아닌가요?
남자친구끼리 마시는데 얼마나 늦게까지 마셔야 하죠?
혹시 다른 여자도 끼어 있는거 아닌가요?
11시반이 너무 이르다고 생각된다면 더 일찍 만나세요.
여자친구뿐 아니라
결혼하면 와이프도 늦게까지 술마시는거 싫어해요.
먹지말리는게 아니고 11시까지면 그래도 많이 봐주시는거같아요. 친구들이랑 빨리 만나서 술즘드세요. 그리고 여자친구도 어느정도 물러난거니 선생님도 여자친구분에게 잘 해주시구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여자친구가 친구들과 술을 11시까지만 마시고 들어가라고 하면 충분히들어갈수있습니다. 못지킬시간도아니고 말도안된다고 생각하면 님은 여자친구보다 술이중요하다고 생각하네요. 나중에 옆에있는사람은 여자친구입니다.친구가 평생님을 챙겨주지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술을 먹고 재밌게 대화를 하게되면 이게 시간가는줄 모르죠. 근데 반대로 여자친구가 늦게까지 술을 먹는다면 질문자님도 불안하고 그렇지 않을까요?
그렇게 생각한다면 여자친구생각해서 좀만더 일찍들어가는게 좋을꺼 같네요.
그리고 현실적인 약속은 일찍들어간다기보다는 술먹으면서 자주 연락을 한다는 그런게 나을거 같네요 .
사실 본인의 결정 매우 중요하다라고 할수 있습니다
다만 질문자님이 그로인해 스트레스가 극심하다 라고 할수 있으면 한가지는 여자친구분에게 양보를 해라 라고 타협을 하는게 좋다라고 할수있습니다
술 마시는 상황에 따라 약속시간을 지킬 수 없는 경우가 많이 발생합니다. 아마도 친구분은 친구분들과 관계에 대해 싫은 소리를 잘 못하시는 성향을 가지고 있는 듯합니다. 이런 성향을 개선할 수 있도록 친구분과 한번 이야기를 해보세요
서로의 생활패턴이 있고 서로가 이해를 할 수 있는 범주내에서 이야기를 하고 지켜저야 하고 존중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나는 사람이 누구인지에 따라 다른 내용이기도 하고 상대방을 걱정하지만 그 이상의 집착으로 보일시에는 서로에게 부담이 되기 때문에 어느 선까지 서로 이해하고 지켜주고 존중해줄수 있는지 이야기를 나눈후 가능하다면 맞춰가면서 만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자친구를 좋아한다면 여자친구를 생각해서라도 정해진 시간에 들어와 맞춰주는 것은 어떨까요. 11:30이면 저녁 시간에 만난다고 해도 충분히 놀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12시까지는 어떻게 늘려볼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왜 이렇게 잡혀사냐고 뭐라하는 주변분도 정상은 아닙니다.
성별을 떠나서 그렇게까지 늦게 술을 마시면 상대방이 당연히 불안하죠.
일단 12시까지라도 늘려보시고 무조건 그거 다 채울려고 12시 맞춰서 들어가거나 하지 마시고 적당히 일찍 다녀주세요.
그렇게 세월 지나다 보면 어쩌다 한번은 약속 못 지켜도 봐주고 그렇게 서로 이해해주며 살게 됩니다.
여자친구는 작성자님이 걱정되서 그렇게 늦게까지 마시지 말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이 판단을 해야 합니다. 친구들은 여자에게 잡혀살 지 말라고 하기도 하는데 여자에게 잡혀사는것이 아니라 건강을 위해 가급적 일찍 들어가는것이 좋죠.
술을 마시면 기분이 좋아져서 얘기하다가 보면 시간이 잘도 갑니다ㆍ너무 새벽까지 있는것은 좀 무리지만 자정 조금넘어 까지는 있게됩니다ㆍ처음부터 너무굽신거려 살면 평생그렇게 사는수가 많아요ㆍ적당히 조율 하세요
여자친구분이 작성자님이 걱정되는 마음이 커서 그러는 것일 것 같습니다.
술자리 중간중간에 연락을 잘 하고 어디에서 뭐하고 있는지, 누구와 술을 마시고 있는지... 등에 대해 여자친구분이 궁금해하기 전에 먼저 알려주고, 여자친구분이 불안하지 않도록 이따금씩 사진을 찍어 보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작성자님도 나름의 노력을 해보시고 여자친구분과 더 대화를 해보신 후 협의점을 찾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술자리는 가급적 시간을 정해놓고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술도 조절하고 집에 가는 교통편 등도 조절 하는 습관이 들어 좋은 효과를 봅니다. 이런 면에서 여자친구가 좋은 제안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친구들과 만나는 게 좋고 술자리 분위기가 좋아서 더 있고 싶은 마음은 들겠지만 여자친구와 약속이 더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친구들은 이미 신뢰가 쌓여있지만 여자친구는 아직은 신뢰관계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친구는 설득할 수 있지만 여자 친구는 설득하기 어려운 점도 생각해야 합니다.
언제 만났는지에 따라 다른긴한데 11시 30분이면 너무 이른 시간이 아니라서 괜찮을 거 같기도한데.. 두분 다 성인이고 부부도 아닌 상황에서 사생활까지 터치하는게 싫으시면 잘 얘기하셔서 조율 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