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들 이상형이 어떻게 되시나요????

저는 연애를 안한지 꽤 오래 돼서 눈만 높아지고 외적인 것부터 내적인 면까지 따지는 게 많은 편인데 다른 분들 이상형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상형은 나이가 들면서 변하기도

    하는데요 어릴때 이상형은 외모만 중요

    하게생각했는데요 나이가들면서 말이잘통하는 사람이 제일 좋터라고요 가치관이나 생각 등등 함께할수있는

    사람이 이상형이되고 있어요

  • 저의 개인적인 이상형으로는

    키는 180센티 정도가 좋고

    어느 정도 체구가 있는 사람이 좋고

    경제적으로 안정 되었고

    배우자를 혹은 여자 친구를 배려할 수 있는

    그런 사람입니다.

  • 이상형이야 그냥 이상형일 뿐이죠 이루어지지 못하는 꿈을 꾸는거 처럼 이상형도 만나기 힘든 그런 꿈을 꾸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키가 작은 여성 그리고 착한 마음을 가지고 있고 여기에 귀엽고 현명한 사람이면 됩니다 어른들한테 잘 하고요 그런데 이런 여성이 정말 드물죠 키 작으면서 귀엽기 까지 하면서 착하고 현명하고 따뜻하고 어른들 한테까지 잘하는 정말 주변에서 찾기 힘든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 저는 굵직굵직한 생각의 결과 가치관이 저와 잘 맞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했었던 것 같습니다. 

    또, 상대방이 성실한 사람인지, 책임감이 강한 사람인지도 중요하게 생각했었습니다. 

    외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제가 키가 작고 왜소하다 보니 키가 크고 어느정도 덩치가 있는 사람이 좋은 것 같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당연히 정답은 없는 질문인 것 같습니다.

    제 경우에는 우선 기본적인 예의가 바르고,

    주변 사람들과 큰 트러블 없이 잘 지내고,

    외모는 주관적으로 호감이 생기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대화가 잘 통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노래가서처럼 말 없이 가만히 있어도 이상하게 불편하지 않고

    시덥잖은 얘기도 이상하게 그 사람에게는 할 수 있고,

    내 못난 모습도 이상하게 보여줄 수 있는...

    같이 있을 때 자꾸 서로를 평가하고

    잘 보이려고 필요 이상으로 신경쓰는 관계가 계속되면

    삶이 힘들고 스트레스가 늘어날 것 같습니다.

    같이 있을수록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럼 사람이 가장 소중한 사람인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