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진심은 말이 아니라 행동에서 나타난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가요?

사람 속은 본인 스스로 속이는 경우 쉽게 알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나중에 우연한 계기로 알게 되기도 합니다. 사람 진심은 말이 아니라 행동에서 나타난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간관계를 하다보니 사람의 말은 믿을 게 못되더라구요. 물론 처음부터 신뢰감이 형성된 사이라면 말만 들어도 믿음이 가는 사람도 있기는 합니다만 대부분 말보다 행동이 더 중요하고 그 사람의 말보다 행동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을 나타낸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사람들을 겪어보면 말과 행동이 일치되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사람을 보는 안목을 기르면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는 덜 받는 거 같아요.

  • 본인이 무심코 하는 행동은 본인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거짓말하는 몸의 반응은 알아도 숨기기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 네 대체로는 맞는 말씀입니다. 말은 상황에 맞게 꾸밀수있거든요 행동은 반복되면 숨기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손해보는 상황에서도 선택하는 행동이 그 사람의 진짜 기준을 보여주곤합니다.

  • 아무래도 말은 공허하지만 행동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야하니까요. 말 많은 사람보다 행동이 빠른 사람을 만나라는 말이있잖아요. 그만큼 말보다는 행동을 더 쳐주는게 당연한거같아요.

  • 말로 멋지게 표현하더라도 행동으로 보여주는게 아니면 믿기 어렵죠 말은 언제든지 꾸며낼수 있지만 행동은 무의식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그런게 아닐까요?

  • 저는 누구보다 이 말에 공감합니다

    사탕 발린 말 한마디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게 좋아요 말 안 하면 어때요 이미 행동으로 보여주면 그게 전 더 신뢰가 가더라고요 물론 너무 말이 없음 답답할때가 있지만 

    말과 행동이 따로 노는 것보다는 나아요

  • "말과 행동이 부딪힐 때는 항상 행동을 믿으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말은 그 사람이 '되고 싶은 모습'을 반영하고, 행동은 그 사람의 '현재 모습'을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누군가의 진심은 그 사람이 내뱉는 화려한 수식어가 아니라, 나를 위해 사용하는 시간, 나를 대하는 태도의 결,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에 내리는 선택에서 투명하게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질문자님께서 느끼신 것처럼 우연한 계기로 알게 된 그 모습이 어쩌면 그 사람의 가장 솔직한 진실이었을 것입니다.

  • 말은 누구나 멋있고 아름답게 꾸며서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진짜는 그 말을 실행에 옮기는 행동이겠죠 행동을 봐야 그 사람의 진심을 알수 있어요